홍장원 차장은 칭찬 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O
onlyYOU (222.♡.92.201)
2025년 1월 23일 AM 09:07 · 수정됨(10:09)
조회 1,715 공감 0
대통령으로부터 직접 전화를 받고
그 명령이 옳지않다고 항명한것은
훌륭한 일을 하신거고 칭찬받아 마땅합니다.
보통은 그런 상황에서 바르게 행동하기 어렵습니다.
하물며 대통령으로부터 직접 전화를 받고
그 짧은 시간에 옳고 그름을 판단해서
자기 명을 걸고 항명하는 것은 대단한 용기입니다.
잘 한것은 칭찬해줘야하고
앞으로 또 잘못하면 그 때 욕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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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XIT
25.01.23 · 210.♡.90.186
매국노들이 판을 치니 보수들도 선 넘었다고 보는 것이겠죠 - 무
무좀유죄
25.01.23 · 14.♡.1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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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디해라K
→ 무좀유죄
25.01.23 · 210.♡.238.249
동의 합니다.
우리는 윤석열을 겪었습니다. 칭찬하지만 경계를 하지 않는건 윤석열을 반복하는거라 생각 합니다. -
진진우원
25.01.23 · 122.♡.242.238
동감합니다. 다들 나는 계엄이고 대통령 명령이라 그냥 했다.. 불법인지 몰랐다 하고 발뼘하는 상황에서...
그전부터 이상한 낌새에 대해 민주당에 계속 알려주신 분인데....
이걸 칭찬안하면 도대체 뭘 칭찬해야하는걸까요???
언론의 마사지 받은 것도 아니고... 본인의 입에서... 당시 정황과.... 박선원 의원의 입에서...
훌륭한 행동이 확인 되는 마당인데...
윤석렬... 조응천 같은 경우가 있다고 해서 일단 색안경 끼고 경계하지는 말아야죠.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5.01.23 · 157.♡.92.86
칭찬을 하지 말자는 의견이 있나요?
과한 영웅 대접은 하지 말자는 거죠 - 보
보라돌이
25.01.23 · 121.♡.180.226
생각과 입장은 다를 수 있는 사람이지만 공무원으로서
자신의 신념과 가치관이있고 특정 정권에 무지성으로 충성하거나 자신의 이익을 위해 행동하지 않은 사람이라는 점이...
지금 여러 정치인, 공무원을 보면 너무 심하게 대비 되긴 하죠.
그 자체로서 인정은 받아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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