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장원 차장에 어제 한 말에 대한 글이 많은데
콰
콰이 (58.♡.97.141)
2025년 1월 23일 AM 09:49 · 수정됨(10:03)
조회 1,381 공감 0
그가 엘리트이고 멋진 사람이긴 하겠으나
우리가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는 말에 속았듯이
그의 말 한마디에 훅하고 넘어가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6)
- M
MMKIT
25.01.23 · 175.♡.69.100
- S
shadoweagle
25.01.23 · 59.♡.155.206
한 고조도 토사구팽은 모든 통일 작업이 끝나고 했습니다.
아직 마무리도 안되었는데 현재 도움 되는 사람에게 벌써부터 가타부타 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선 도움되는 것은 다 받아들이고 모든 일이 끝나면 그때 평가해도 늦지 않을 것 같습니다. - 새
새벽안개1
→ shadoweagle
25.01.23 · 118.♡.190.240
동의합니다,
지금은 모두 거짓말하고 발뺌하고 위증중이죠,
누구라도 저렇게 스피커 역활해주길 바란다면 박수 쳐줘야 한다고 봅니다,
모두 다 색안경 끼고 보기시작하면 진실도 못 알게 보게 되고 가볍게 생각하면 너무 가혹하죠,
엄혹하고 어지럽고 무서운 상황에서 저렇게 힘있게 본인의 의지를 꺼내놓는것은 응원해야 맞다고 봅니다, -
보보따람
25.01.23 · 211.♡.50.62
아직은 신뢰가 필요하므로 더 큰 일을 해야 하지요.
윤석열이란 대통령에 도움을 준 사람들은 충분한 값을 치러야 합니다.
김건희의 문제가 윤석열에게 이미 혹이 되었는데 그것을 수년동안 무시했지요. -
Bblowtorch
25.01.23 · 61.♡.125.219
저도 홍차장의 강단있는 '尹 지시 거부'를 높이 평가합니다.
그의 청문회 발언도 상쾌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내란의 전말이 다 밝혀진 것도 아니구요.
차기 정부에서 그에게 무슨 자리를 줘야하니 마느니를 논하는 건
나가도 너무 나간 얘기라고 봅니다.
우린 '스토리' 있는 인사를 중용했다가 폭망한 사례를 온 몸으로 체험하고 있습니다.
윤석열이죠. ~ㅎ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 -
콰콰이
→ blowtorch 작성자
25.01.23 · 58.♡.97.141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일단 모든게 다 밝혀진 상황에서 그 사람에 대한 평가가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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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두창이 좋아했다는 말 보고는 사람 보는 눈은 없구나 그리고 올려치기 해줄 이유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