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의 의문
NTLess

Lv.1 NTLess (121.♡.70.84)

2025년 1월 23일 AM 09:49 · 수정됨(10:52)

조회 2,803 공감 0


"부역자들에게 최후에 심판이 다가오고 있다"

 오늘 이진숙 탄핵 심판이 내려지는데요 저는 이 자가 12.3 쿠데타를 사전에 인지하고 있었다고 강하게 의심이 듭니다

 위원들의 질의에 시종일관 비웃는듯한 태도와 일부러 사람들에게 보여 주가 위한 듯이 준비해왔던 파일철 표지의 저 살벌한 문구, 그리고 가장 의문인 게 지금까지 그들의 행태를 보면 탄핵이 예감되면 먼저 사표를 던져서 탄핵을 피하는 것이었는데 그렇지 않은 점입니다

 그로 인해 방통위의 그들 목적에 차질을 예상할 수 있었는데도 그러하였습니다

 저 파일철의 문구가 암시하는 것은 분명 12.3 계엄이었고 이미 이 자는 그때부터 알고 있어 저러한 행태를 보인것 아닌가 하는 강한 의심이 듭니다.

 오늘 탄핵의 결과가 어찌 되든 간에 이 자도 이런 상식적인 의심으로 반듯이 수사를 한번 해봐야 할듯합니다.

댓글 (7)

  • 엔알이일년만

    엔알이일년만 Lv.1

    25.01.23 · 211.♡.184.5

    계엄이후 방송/언론의 역할을 생각하면.... 음.... 충분히 의심이 가기는 하네요
  • 민고

    민고 Lv.1

    25.01.23 · 101.♡.71.43

    그냥 개독 광신교 선민사상의 일반적인 문구라 수사는 힘들겁니다
  • 적당히맑은하늘

    적당히맑은하늘 Lv.1 → 민고

    25.01.23 · 147.♡.1.21

    그렇다면 부역자라는 말은 안 썼겠죠.
  • 둘둘아빠

    둘둘아빠 Lv.1

    25.01.23 · 59.♡.45.175

    행동 하나하나가 계엄에 대한 부분을 다 알고서 했다고 봅니다. 그러지 않고서야 죄를 짓고도 저렇게 뻔뻔하게 행동할 수 없죠. 백퍼 알고 있었다고 봅니다.
  • CityCat

    CityCat Lv.1

    25.01.23 · 211.♡.10.138

    저도 그 문구와 그 파일을 들고 있는 이진숙의 표정을 보면 분명히 뭔가 알고 있었다고 의심합니다
    게엄 이후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하는 방송장악을 위해서도 무언가 역할이 있었을거라 보는게 타당하지 않나 싶습니다
  • joestar

    joestar Lv.1

    25.01.23 · 59.♡.99.125

    저 클리어 파일은 넘 섬뜩하지요. 공범임이 강하게 의심되고 수사 받아야 됩니다.
  • 헤스티아

    헤스티아 Lv.1

    25.01.23 · 14.♡.21.125

    탄핵 안되었으면 계엄때 먼가 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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