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 근황
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1월 23일 PM 01:30 · 수정됨(14:33)
조회 4,276 공감 0

꼬리에 있던 상처가 둥글게 부풀어올라서 병원에 가보니 다시 곪았다고 합니다.
일단 째고 약써보고나서 또 곪으면 긁어내야한다고 합니다. 사람 종기랑 같아요...
그래도 종양아닌게 다행이다 싶습니다.
다만 넥카라하고 약먹으니 코코 컨디션이 좋지 않네요.
그리고 동물병원에 다니면 의료보험 역체감(?)을 할 수 있습니다.
코코 고름 짜내고+소독하고+일주일치 약처방 받아서 7만원이 나왔습니다.
그나마 우리동네에서 과잉진료 안하고 진료비 저렴한 동물병원이라서 이정도로 나왔네요.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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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5.01.23 · 110.♡.45.88
- 바
바이어스
25.01.23 · 183.♡.141.245
코코가 고생이 많네요. 얼른 낫기를
동물병원 병원비 보면 절대 민영화 반대론자가 될 수 밖에 없어요.
저도 얼마전에 3일 입원 시키고 126만원 냈습니다. ㅠㅠ -
레레오야사랑해
→ 바이어스 작성자
25.01.23 · 211.♡.113.108
126만원이요? 헐... ㅠㅠ -
RRider_man
→ 바이어스
25.01.23 · 117.♡.13.126
약값도 장난 아니라서 괜히 대체재가 나오는 것이 아니죠. ㅎㅎㅎ 췌장쪽 라이펙스 (무지 비쌈). 성분을 보고 사람들이 사람들 먹는 똑같은 성분의 약을 찾아서 소분해서 먹이기도 하구요. ㅋ (저도 막 남대문에서 사오기도 하구요;;;) 여튼 2차 병원에서 입원하고 하다보면 돈 천 우습죠. ;;; -
순순후추
25.01.23 · 220.♡.67.23
그래도 코코는 행복할거에요ㅎ -
나나듀
25.01.23 · 121.♡.91.132
아이고.. 얼른 낫길 ㅠ
코스트코 이야기인줄 알고 들어온건 안비밀입니다. - Y
Yolo
→ 나듀
25.01.23 · 172.♡.52.227
그렇게 들어온 2인 입니다 🤣 -
레레오야사랑해
→ 나듀 작성자
25.01.23 · 211.♡.113.108
아 ㅋㅋㅋㅋㅋㅋㅋ 제목이 오해할만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
RRider_man
25.01.23 · 117.♡.13.126
제가 그래서. 귀엽다고, 유행이라서. 그런 이유라면 키우지 말라고 합니다. 그리고 돈도 많이 벌어 놓으라고 얘기하죠. 생명을 끝까지 책임질 자신이 없다면 더욱더 그렇구요!! 귀여운 순간은 순식간에 사라질 수 있습니다. 아이의 시간과 우리의 시간이 다르니깐 말이죠.
착한 아이 코코 잘 버티고 무탈하게 낫길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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뎅뎅뎅이
25.01.23 · 49.♡.20.207
아이구 예쁜 고양이가 기분이 많이 상했네요.
넥카라가 왠지 익숙한 게 우주고양사령부 제품인가요 ㅋㅋ 저희집에 있는 거랑 같아 보여서요 ㅋ
진료비 싼데?? 하고 생각했습니다. 좋은 선생님이 주변에 계셔서 정말 다행이에요. 얼른 낫자 코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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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가 깊었나 봅니다.
답답해도 좀 참고 얼른 나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