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규와 윤석열
의
의족소년워트임 (175.♡.81.212)
2025년 1월 23일 PM 02:12 · 수정됨(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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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규: 초등학교 4학년 때 일본 순사가 조선인 나무꾼을 구타하는 걸 보고 '이 순사 도둑놈이다'라고 했다가 유치장에 갇힌 적이 있다. 아버지가 찾아오자 풀어줬다고 한다. 출처는 안동일 저서 '나는 김재규의 변호인이었다.'
윤석열 : 대학생 때까지 아버지에게 고무 호스로 맞으면서 자랐다
김재규 같은 아들 두었으면 경찰서 가면서도 자랑스러웠을 듯요..
대학생때까지 고무 호스 쳐 맞고 자란 인간말종과 비교 자체가 어불성설입니다.

댓글 (1)
- 코
코끼리
25.01.23 · 39.♡.47.95
김재규 재평가 되어야할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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