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son (220.♡.12.80)
2025년 1월 23일 PM 02:16 · 수정됨(14:53)

그냥 지인들은 제철과일 선물 돌리고..
딱 한집 육촌누나네..
전에 엄니 돌아가시고 글 썼지만..엄니 돌아가시고 갑자기..(10분거리에 사는 6촌누나..울엄니가 중신)
전화도 자주 하시고 밥 먹었냐고..(전 엄니가 누나네에 빚이 있는 줄)
육촌 누나 전화와서 농협에 빚 있지?? 그거 매형이 갚아준디야..(매형이 이 농협전무출신)
농협 빚 수천만원을 대신 갚아 준 우리 육촌매형..
왜 갚아주셨냐니깐..울엄마에게 미안해서라고 했던..
그러니 제가 명절에 안 찾아 갈수있나요..!
7촌조카 전화 왔는디..아저씨(저)가 우리집으로 명절 인사 온 이후로
70넘은 우리 아버지(매형) 그렇게 좋아하신답니다..
전엔 안갔거든요..뭐 그냥 데면데면한 사이였쥬..
역시 명절선물은 한우양지유..!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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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미니쓰
25.01.23 · 58.♡.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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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yson
→ 지미니쓰 작성자
25.01.23 · 220.♡.12.80
엄니공덕이유...ㅎ -
Qqueensryche
25.01.23 · 14.♡.25.2
돌리고 남은 건 얼만큼인지 부터 말씀하셔야쥬!! -
Jjayson
→ queensryche 작성자
25.01.23 · 220.♡.12.80
우린 또 고깃국 안 좋아하자뉴..에헴.. -
선선명
25.01.23 · 93.♡.212.47
치킨 박스에 소고기가 담기니 뭔가 새롭군요 -
Jjayson
→ 선명 작성자
25.01.23 · 220.♡.12.80
이게 명절땐 다 저 박스로 해주더라구요..하나로마트..가격표는 손등(?)에 붙여줘서 게산하게요..ㅎ -
세세상여행
25.01.23 · 211.♡.226.22
젊은이의 양지... 아닙니다. -
Jjayson
→ 세상여행 작성자
25.01.23 · 220.♡.12.80
어휴 할아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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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 익겄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