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얼빈 관람 후기
아
아스라희 (211.♡.194.253)
2025년 1월 23일 PM 05:10 · 수정됨(01. 24. 10:34)
조회 908 공감 0
어제 이런 저런 사유로 와이프와 아이들이 처가에 남고,
저는 오늘 출근을 위해 집으로 혼자 오게 되었습니다.
기차역에서 가족들과 잠시 이별을 슬프게 고한 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착해서 저녁 영화 예매 후 관람했습니다.
저는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사운드, 스토리, 감정선이 잘 느껴졌구요.
그런데 나중에 OTT로 나오면 보실분들은......아마 이 재미 감동을 못느끼실것 같습니다.
자세한 설명을 할순없지만.....
저같은 아재만 보러올줄알았는데 학생들도 있더라구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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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건디
25.01.23 · 210.♡.8.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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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5.01.23 · 110.♡.45.88
사모님 올라오시는 중이랍니다. -
아아스라희
→ kita 작성자
25.01.23 · 211.♡.194.253
헉 -
Kkita
→ 아스라희
25.01.23 · 110.♡.45.88
뻥이{emo:damoang-emo-042.gif:100} -
Jjinnjune
25.01.23 · 118.♡.2.220
반드시 큰화면으로, 좋은 음향시설로 봐야 하는 영화 입니다.
그래야 다음 작품들도 이렇게 정성을 들여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게 될 겁니다. -
아아스라희
→ jinnjune 작성자
25.01.24 · 211.♡.194.253
공감합니다! 두만강씬하고 다른 화면 하나하나가 정성이 느껴지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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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지인들에게 강추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