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누군가 여긴 어딘가…
려
려원아빠 (220.♡.182.251)
2025년 1월 23일 PM 05:27 · 수정됨(17:33)
조회 722 공감 0
속보내용을 계속 몰아서 읽다보니까…
이게 속보인지 개그콘서트 요약본인지…
문득 정신이 혼미해진 저를 발견하였습니다.
국민들의 정신을 집단으로 혼미하게 만들어서
혼란한 틈을 타 탈옥하여 제2의 계엄령을
시도할 멧돼지의 큰 그림인가 싶습니다..
가서 찬물 한컵 먹고 세수라도 하고 와야겠네요
그냥 속보만 보고 머리가 어질어질해지는건
첨입니다 ㅋㅋ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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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yson
25.01.23 · 121.♡.251.96
밑에 글 중에 계엄령이 아니라 계몽령이란 단어를 보고 어찌나..웃기던지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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