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열풍에 金값 된 김.. 신규 김 양식장 2000ha?
츄
츄하이하이볼 (211.♡.73.228)
2024년 4월 17일 PM 01:53 · 수정됨(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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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265141?sid=101
국내 김이 ‘수출 효자’로 거듭났음에도 당장 생산량을 늘리기는 어렵다는 점이다. 국내 김은 대부분 전남 지역에서 양식되는데 11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주로 생산된다. 김이 생장하기 좋은 온도는 10도 미만이지만 기후 변화로 인해 수온이 상승하며 양식 기간이 줄어드는 추세다. 김을 주로 생산하는 국가는 한국, 중국, 일본뿐이라 해외 수요가 분산될 여지도 적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올 7월부터 축구장 2800개 넓이에 달하는 신규 김 양식장 2000ha(20㎢)를 개발하기로 했지만 단시간에 생산량을 늘리기는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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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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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난민
24.04.17 · 211.♡.11.15
이래서 한식 세계화 해봤자 일반인들은 물가만 오르지 좋을게 없어요. 업자들만 노나죠... -
Rrouting
24.04.17 · 252.♡.224.78
저 영감은 왜 안 죽나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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