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장남천동 보면
쿤
쿤도 (218.♡.57.57)
2025년 1월 23일 PM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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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바기때 나꼼수 듣는거 같아 너무 즐겁습니다. 그 당시(2008~2013) 집안에 조사도 있고 취직도 잘 안되고 이별도 하고 대통령은 명바기고 ㅠㅠ 완전 삶이 엉망이었는데 자기전에 관사에서 나꼼수 들으면서 낄낄대던게 생각나네요. 요즘 총수는 미디어그룹의 회장님을 보는 듯한 근엄함을 갖추는 바람이 낄낄댈때가 별로 없었는데 엊그젠가 사장남천동에서 씹썩렬하는데 진짜 빵 터졌네요 ㅎㅎ 다뫙 횐님들!! 우리 저들을 비웃어 줍시다. 실컷! 골방에 쳐박혀서 덜덜 떨어야 할놈은 저들입니다. 우리 쓉썩렬 쒑썩렬 하면서 낄낄대자구요! 쫄지마 싀발! 총수도 쫄지마 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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