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교회 전도 보기 싫네요.
오
오늘도맑음 (222.♡.34.181)
2025년 1월 23일 PM 11:35 · 수정됨(01. 24.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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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지나가다보면 스피커 크게 틀어놓고 무슨 찬송가 같은게 흘러나오더라구요.
찬송가 틀어놓고 예수 믿고 천국, 안믿으면 지옥을 확성기로 외치더라구요~
요즘 교회 영업이 그렇게 잘 안되는지 찌라시 같은거 나눠주더랍니다.
수원역, 영등포역앞 노방찬양은 몇십년전부터 계속 한결같은 멘트네요~
요즘 교회 행보 보면 이슬람 극단주의(IS)랑 다를 바 없는 극우화되는 추세라 젊은층들은 점점 교회에서 떠나는 편이고 갈수록 교회 영업도 사양의 길로 가지 않을까 봅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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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댈러스베이징
25.01.23 · 49.♡.25.140
- O
ok거기까지
25.01.23 · 1.♡.110.57
어린학생들에게 중국간첩 공산주의 어쩌구 설교하는 먹사 동영상 보고 학을 띠었네요. 집회도 데리고 나갑디다 ㅉㅉ -
도도깨비방뫙
25.01.23 · 124.♡.94.211
그래도 한 때는 젊거나 어린 학생들이 율동하면서 단체로 귀엽게 부르는거는 괜찮았어요.
근데 요즘은 그런건 없고 (효과가 없는 걸 아니까... 그리고 교회 청년들이 없음), 늙은이들이 시끄럽게 소리지르고 강요하는 거 + 정치단체화까지 섞이니 역해요 ㅠㅠ -
Mmetalkid
25.01.23 · 123.♡.64.250
"전단지는 됐고 물티슈로 주세요" - 허
허지
25.01.23 · 221.♡.119.159
천국에 저런게 가득할텐데 천국 거절이요.. -
하하산금지
→ 허지
25.01.24 · 220.♡.226.228
삐끼들은 입장 금지입니다. ㅎ -
깜깜순할매
25.01.24 · 118.♡.4.125
구디역에 출근시간 또는 퇴근시간에 출몰하시는 분이 있는데, 그분 보면 눈에서 광기가 보입니다.
도대체 무엇이 그들을 그렇게 만들었는지 볼때마다 소름 끼칩니다. -
KKubernetics
25.01.24 · 211.♡.234.36
전 전단지 주면 그냥 밀어버립니다.
이전에는 안받는다고 거부의사 표시했지만 그럴 이유가 없어요 이젠..
그냥 제 갈 길 갑니다. - 샛
샛별이
25.01.24 · 183.♡.248.218
횡단보도에서 전도한다고 소리지르고 있는 아지매들 정말 극혐이예요. 관심없다해도 뒤통수에다 대고 되도 않는 성경구절 읇는데. 소음공해예요. 시끄럽다고 여기서 하지 마라해도 막무가내더군요... 남에게 왜 폐끼치는 것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나... 제정신들 아니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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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행 열차표 판매.
다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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