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용산 경찰서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P
peress (218.♡.242.152)
2025년 1월 24일 AM 05:42 · 수정됨(07:01)
조회 1,147 공감 0
진짜 희한한 꿈이었습니다.
꿈에 옹산 경찰서라고 하면서 전화가 왔는데
'왜 나한테 전화를 했지?'
"다모앙에 2찍들이나 국힘 비난한 걸로 신고한건가?"
'나 드디어 출석해 보는건가?'
별의별 생각이 다 들더군요. 근데 전화기 잡음이 너무 심한 겁니다.
'여보세요? 여보세요? 전화 잡음이 너무 심해서 뭐라 말하는지 하나도 안 들려요!!'
하면서 그냥 끊어버렸습니다. 두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 이후로 다시 전화오지는 않았습니다.
네. 개꿈이었습니다;;;
나라가 이 모앙이니 진짜 이상한 꿈도 꾸게 하네요. 아으... ㅜ.ㅜ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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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25.01.24 · 123.♡.64.250
아침에 나가시면 “쌍화탕” 한 병 땡겨주세요. -
비비사이로막가
25.01.24 · 180.♡.230.127
오늘 밤엔 누군가 집으로 찾아오는 꿈을 꾸게 되실겝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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