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어려워지는 불경기 체감 (설 선물이 적게 들어옵니다)

Lv.1 채리새우 (61.♡.207.155)

2025년 1월 24일 AM 10:43 · 수정됨(10:58)

조회 1,094 공감 0

저희는 회사에서 주는 선물 하나씩, 

매번 저희 회사 모든 직원 수 많큼 선물 보내주시는 회사에서 하나씩, 

그리고 나머지 거래선들에서 보내주시는 선물을 모아 제비 뽑기로 나누어 가져갑니다. 


그 동안은 인 당 3~4개 정도씩 돌아갔는데, 올 해는 선물이 정말 적게 들어오네요.

(금액이 중요한 건 절대 아니지만) 가격대도 낮아지는게 보입니다. 

올해는 임원들 건 빼고 나누어야 겨우 2~3개씩 돌아가겠네요...

그 만큼 상황이 어렵다는 이야기고 굳이 이야기 안해도 다들 체감되는 경기니까요.


어려운 상황에도 챙겨 보내주시는 거래선들이 참 감사합니다. 



댓글 (6)

  • LunaMaria®

    LunaMaria® Lv.1

    25.01.24 · 1.♡.234.201

    아.. 제목보고 불경기를 체감하기 어렵다는 말인 줄 알았네요 ㅎㅎ
    요즘 많이 얼어 붙었죠
  • 채리새우 Lv.1 → LunaMaria® 작성자

    25.01.24 · 61.♡.207.155

    매년 새해 인사가 올해 진짜로 어렵다~로 수년 째 인사하는 것 같습니다.
  • 생은다른곳에

    생은다른곳에 Lv.1

    25.01.24 · 116.♡.12.216

    지난 해 추석까지 선물을 보내주던 업체에서 올해 설에는 아무것도 안 보내주더라고요.
    여기도 많이 어려운가 싶었어요.
  • 채리새우 Lv.1 → 생은다른곳에 작성자

    25.01.24 · 61.♡.207.155

    저희도 그러네요.. 근데 수요가 살아날 기미가 별로 없는게 더 절망적입니다.
  • 땅콩촤클릿

    땅콩촤클릿 Lv.1

    25.01.24 · 211.♡.158.234

    설선물이 뭔가요? 먹는건가요?
  • 채리새우 Lv.1 → 땅콩촤클릿 작성자

    25.01.24 · 61.♡.207.155

    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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