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소주랩소디 원래 소주가 30도였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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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tega (118.♡.13.239)
2025년 1월 24일 PM 07:06 · 수정됨(20:47)
조회 1,252 공감 0
연간판매량 기네스북 1위
1969년? 그 때까지 30도
넘기는순간 캬
그 이후 70년부터 95년까지 25도?


우리 조상들은 모든 집마다 술을 빚었다고

이장우 기다리는 백선생 촬영이 여름이네요

삼겹살엔 소주, 이따가 삼겹기름에 오징어 볶아주는 백주부

허영만화백이 소개하는 통영의 다찌집 다~있지요~ 다찌




소주는 진리입니다.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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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년은너무짧다
25.01.24 · 112.♡.71.35
제가 보기에 요딴 식으로 자꾸 물타면 곧 소주도 맥주처럼 best before 붙여서 팔아야 되는 세상이 옵니다 ㄷㄷㄷ -
냉냉동실발굴단
25.01.24 · 58.♡.128.91
ㅎㅎㅎ 저는 그냥 집에서 누룩으로 직접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술값이 대폭 절감되어서 좋네요. -
철철벽뮐러
→ 냉동실발굴단
25.01.24 · 221.♡.53.25
21세기 가양주로군요... -
용용가리11
→ 냉동실발굴단
25.01.24 · 211.♡.63.76
막걸리까지야 줄여 말해서 누룩과 밥이면 된다쳐도, 소주면 증류해야 하는데 대단하십니다.! -
냉냉동실발굴단
→ 용가리11
25.01.24 · 58.♡.128.91
소주는 포기했어요. 그냥 직접 빚어서 도수 10~14도 사이 정도로만 마시고 있어요.
질보다는 양이죠. ㅎㅎㅎ
한 번 빚으면 6~7L씩 나오는데 비용은 물값 제외하면 누룩값 1천원입니다. ㅎㅎㅎ -
용용가리11
→ 냉동실발굴단
25.01.24 · 211.♡.63.76
아! 막걸리 빚으셨군요. 막걸리는 취기가 오르기 전에 배가 불러서 먹기가 힘들더군요.
나중에 기회되면 증류를 한번 배워서 자가 제조 해보고 싶긴한데, 아직은 뮤트에잇, 술익는 집 같은 유튜브 정상만 보면서 부러워 하고 있습니다. ㅎㅎ -
냉냉동실발굴단
→ 용가리11
25.01.24 · 58.♡.128.91
음.. 저는 술을 빚기는 하는데요.
물 안탄 원액, 그것도 맑은 부분의 청주로만 마십니다. (술익는집 유튜브 기준으로 석탄주입니다.)
그러면 생각보다 배가 별로 안부르면서도 마시기 좋은 알콜 도수 10~14도 정도로 편하게 마실 수 있어요. (대충 폭탄주 말았을 때 도수랑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막걸기는 곡물가루도 많이 섞여 있고, 도수도 5도 전후라서 같은 취기를 위해서 많이 마셔야 하니까 금방 배불러집니다. ) -
용용가리11
→ 냉동실발굴단
25.01.24 · 211.♡.63.76
아!!! 맑은 부분만 먹으면 되는군요.ㅎ
순간 혹하고 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
철철벽뮐러
25.01.24 · 221.♡.53.25
지금도 담금주용으로 30도 짜리 나와요... 어느 순간 25~6도 짜리가 나오다 2001년 즈음부터 21도 짜리 나와서 '그게 술이야 물이지!' 라고 했는데...지금 16도. ㅎㅎ -
우우주난민
25.01.24 · 89.♡.101.182
https://andongsojumall.com/ishop/shop/list.php?ca_id=10
전통소주는 45% 짜리도 팝니다 ㄷㄷㄷ 그런데 의외로 전통주나 외국 증류주들도 만들어서 물 타 도수 낮추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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