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nbetterlife (59.♡.103.12)
2025년 1월 24일 PM 07:11 · 수정됨(21:59)
윤석열측이 접히지 않은 '빳빳한 투표지'를
부정선거의 증거로 헌재에서 주장하는데
이게 '관외 선거지'라서 빳빳하다고 합니다.
접히지 않은 상태로 봉투에 넣는 '관외 선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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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외사전 회송봉투에 넣는 투표지, 원래 접지 않아
바로 여기에 ‘접은 자국 없는 투표지’의 가장 대표적인 원인이 있다. 이런 ‘관외 사전투표’ 투표지의 경우, 원래 접지 않고 봉투에 넣도록 되어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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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시민언론 민들레 |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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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에서 조차도 부정선거는 '음모론'이라고 하는군요.
"생략
윤 대통령의 (21일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에서) 이 같은 언급은 불과 얼마 전의 주장과 크게 다르다. 윤 대통령은 지난 15일 공개한 글에서 “부정선거의 증거는 너무나 많다” “선관위의 엉터리 시스템도 다 드러났다”고 말한 바 있다. 이어 “엄청난 가짜 투표지가 발견됐다”며 “총체적인 부정선거 시스템이 가동됐다”고도 했다.
200자 원고지 44장에 달하는 분량의 글 상당 부분을 부정선거 의혹에 할애했다. 대통령의 이 같은 주장이 사실이면 심각한 국가적 사태다. 그런데 이 엄청난 주장을 한 대통령이 며칠 뒤에 “선거가 부정이어서 믿을 수 없다는 음모론이 아니라 사실 확인 차원”이라고 했다.
우리 사회 일각에 퍼져 있던 부정선거론은 윤 대통령이 직접 가세하면서 위험한 수준까지 악화됐다. 그렇다면 윤 대통령은 책임감을 갖고 ‘엄청난 가짜 투표지’와 ‘총체적인 부정선거 시스템’ ‘적대적 해외 세력의 선거 개입’에 대해 구체적 설명을 해야 한다. 이날 윤 대통령측 변호인들도 시중에 떠도는 부정선거 루머를 아무 근거 없이 주장했다.
부정선거 주장이 확인과 증거 없이 확산할 경우 사회적 분열은 커지게 된다. 윤 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하고 선관위에 계엄군을 투입한 이유가 정말 ‘부정선거’ 때문이라면 이렇게 무책임하고 종잡을 수 없게 처신해선 안 된다. 윤 대통령이 아무 증거 없이 중대한 주장을 해 사회적 혼란을 초래하고 있다면 그게 바로 음모론이다."
조선일보 (클릭주의) | 2025.01.22

이미지 캡처입니다. 영상 아닙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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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산혁신당
25.01.24 · 121.♡.12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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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통한새우
25.01.24 · 118.♡.10.60
내란당의 팩트체크가 있었죠. ㅋㅋㅋ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1/comment_1995115068_u8tnIGEz_dfe82f2541b78d67ddc6de5867a152c4a036b872.webp] -
DDoMinJin
25.01.24 · 211.♡.201.42
인지부조화의 대명사...ㅇㅅㅇ.... -
SSomeone
25.01.24 · 106.♡.142.176
생각해보니 저도 관외 사전투표하면서 봉투에 넣었습니다. 이렇게 설명이 되네요 기사 후원해야 겠네요! -
Ddiynbetterlife
→ Someone 작성자
25.01.24 · 59.♡.103.12
{emo:damoang-emo-003.gif:100} -
미미달이
25.01.24 · 117.♡.12.173
전두길강사(샘이라 하기 싫음) 이런거 알고샆어하지도 않죠 -
볼볼통통오동통통
25.01.24 · 211.♡.199.150
극우들 그놈의 형상기억 종이.. 웃기지도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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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용지: 안 접었는데 어떻게 복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