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스트레스 받아 못살겠습니다...ㅠㅠ
선녀와나훗꾼

Lv.1 선녀와나훗꾼 (122.♡.29.59)

2025년 1월 25일 AM 12:11 · 수정됨(04:58)

조회 5,072 공감 0

밤늦게 일끝나고 집사람이 커피하고 먹을것좀 사가지고 오라고 해 편의점에 들렸는데  집사람 카톡으로 법원에서 구속연장 불허했다는 소리듣고 풀려나는줄 알고 눈앞이 깜깜해지더군요. 다리도 후달리고 머리도 멍해서 얼릉 다모앙가서

맨위에 있는 글부터 읽었는데 크게 난리가 난게 아닌것 같아 글을 찬찬히 읽고나서 가슴을 쓰러내렸네요.

정말 저 xxx들 때문에 최소 수명 몇달은 줄어들었을 겁니다.


댓글 (13)

  • 허지 Lv.1

    25.01.25 · 118.♡.13.173

    스트레스 받아 수면패턴이고 뭐고 엉망이지만 리프레시 잠깐씩하면서 하나하나 지켜보고 있음다!

    쫌만 힘내봐요!
  • 원티드 Lv.1

    25.01.25 · 211.♡.178.80

    아이고, 우리가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나요...ㅜㅜ
  • 에놀미타

    에놀미타 Lv.1

    25.01.25 · 125.♡.108.12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1/comment_2108845182_nodBHetK_45eb338d526fdbb5419f2d50099c427ded6dec83.gif]
  • L

    lioncats Lv.1

    25.01.25 · 59.♡.43.199

    {emo:moon-emo-005.gif:100}
  • 다이해해 Lv.1

    25.01.25 · 112.♡.18.227

    저도 눈에서 꿀 떨어뜨리며 드라마보다 속보보고 이게 어떤 상황인지 몰라 다모앙부터 찾았어요 일상의 휴식 조자 힘든 요즘입니다
  • 오늘을산다

    오늘을산다 Lv.1

    25.01.25 · 73.♡.235.225

    일어나자마자 웬 날벼락인가요. 기가막힙니다. 이 법꾸라지들.
  • 짱구랑루비랑

    짱구랑루비랑 Lv.1

    25.01.25 · 58.♡.39.29

    같은 생각이군요 자기전에 잠시 유튭틀고 이소식 보자마자 놀라서 다모앙 보고 꿀잠을 잘거 같습니다 진짜 여기 앙님들 아니면 전 염장 엄청 터질뻔했음.
  • 미달이

    미달이 Lv.1

    25.01.25 · 124.♡.162.207

    저두요
  • kikki

    kikki Lv.1

    25.01.25 · 175.♡.36.192

    저두요 2
  • Ü

    Übermensch Lv.1

    25.01.25 · 14.♡.54.39

    법 잘 모르는 저같은 경우..헉...하면서 멘붕 올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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