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띄워주는 척 하면서 까는 기사
최
최모군 (59.♡.40.141)
2025년 1월 25일 AM 09:05 · 수정됨(09:38)
조회 1,345 공감 0
어쩐 일인지 조중동 중의 하나인 신동아에서 한동훈 까는 기사를 썼네요.
처음에는 별의 순간 열릴까로 시작하더니...
결국엔 한동훈은 안 되!...가 결론이네요 ㅋㅋㅋ
정치력도 없고 말투도 이상하고 차별화도 안 되고 한동훈은 아무튼 안 된답니다 ㅋㅋㅋ
어찌 보면 이게 당연한 결과죠.
자기가 무슨 경쟁력이 있는 게 아니고 배경에 윤석열이 있다는 거 하나로 영향력을 발휘하던 사람이니...
윤석열의 탄핵이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한동훈도 영향력도 제로에 수렴하겠죠.
지금 이재명 vs someone으로 여론조사 돌려보면 한동훈 지지율이 제일 허접하죠 ㅋㅋㅋ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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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적
25.01.25 · 106.♡.12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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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최작가
→ 이적 작성자
25.01.25 · 59.♡.40.141
그냥 관종이었을 뿐이란 게 들통났죠 ㅋㅋㅋ -
까까망꼬망
25.01.25 · 61.♡.120.114
별의 순간이라...감방가서 별 달거란 이야기일려나요 -
별별명읍슴
25.01.25 · 118.♡.6.6
저쪽에서 한동훈은 배신자 프레임 찍었거든요.
현실은 국힘당 난가병 환자들이 쟤 복귀를 원하지 않는거죠 -
일일론머스쿵
25.01.25 · 182.♡.114.18
저런 이상한 말투의 검사한테 심문조사 받으면 미쳐버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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굥이 지 죽이려고 했는데도 '감투 줄께' 하고 부르니까 달려가는 딸랑이란 걸 사람들이 다 알아버렸는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