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120권쯤 스캔하고 버리니..방 소리가 다르네요..ㅎㅎ
J
jinisopen (211.♡.138.40)
2025년 1월 25일 PM 01:51 · 수정됨(19:04)
조회 4,144 공감 0
휴우 고속스캐너 이젠 없어...꽤 고생했어요..
그래도 시간을 투자해서 부지런히 미니..
120권 스캔이 가능하군요...ㅎㅎㅎㅎ
고속 스캐너 있을때는 하루에 60~80(ix500)권도 밀었는데..
저속 스캐너로는 하루에 30권이 한계에요..ㅎㅎ
나이먹은 가난한 자취생이라....구석구석 여기 저기 쌓여 있던거..
싸악 빼내서 스캔했어요..
정말 방에 짐이 많이 빠진 소리 느낌이에요..ㅎㅎ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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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ICOLAS17
25.01.25 · 211.♡.48.187
어떤 스캐너나 어플을 쓰셨는지요? 그리고 깔끔하게 스캔이 됩니까? -
Jjinisopen
→ NICOLAS17 작성자
25.01.25 · 211.♡.138.40
좀 셋팅에 신경 쓰면 제법 깨끗하게 됩니다. scansnap s1300i입니다. -
Ffreeking
25.01.25 · 121.♡.17.50
저는 한 800권쯤 한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노동적이죠. 파괴 스캔하고 나면 책이 너무 아까워서 한 동안 쌓아 놨다가 이젠 바로바로 버립니다. 요즘 책도 안 읽는 시대라 당근에 무려 해도 잘 안 가져가더군요. 게다가 좀 귀한 서적은 되팔이 하려해서 그냥 파지 하시는 분 드리고 있습니다. -
Jjinisopen
→ freeking 작성자
25.01.25 · 211.♡.138.40
엇!!그 파지는 나누기도 안 됩니다....폐지로 버린거 누가 주어다 읽는것 까지는 어쩔수 없지만요... -
달달짝지근
25.01.25 · 125.♡.218.23
요즘 폰 카메라 자체 OCR 어플 성능이 죽여줘서 안쪽 휘어진 부분도 다 펴서 인식해주더군요
간단히 할려면 굳이 안 자르고도 잘 되더라구요 -
폴폴셔
25.01.25 · 121.♡.117.112
파괴형 스캐너 쓰신 듯 합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저는 몇해 전부터 전자책으로 갈아 탔습니다 -
덴덴디
25.01.25 · 182.♡.33.72
15년 전에 1000여권 하고 데이터 nas에 넣고 한번도 안읽었네요 ㅠㅠ -
해해질무렵
25.01.25 · 122.♡.153.5
저도 하고 싶지만
이놈의 귀찮음병 땜에. -
찰찰스
25.01.25 · 175.♡.217.150
헐, 책 버리시면 아쉽지 않으세요?
ㅜㅠ -
Jjinisopen
→ 찰스 작성자
25.01.25 · 211.♡.138.40
공간이 너무 좁아져서요.....한번씩 밀어줘야 해요...글구 pdf로 읽어도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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