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 탔는데 아.. 불안한 사람이 있군요.
코
코미 (104.♡.68.24)
2025년 1월 25일 PM 04:18 · 수정됨(16:39)
조회 2,024 공감 0
복장은 꾀죄죄하고 술과 안 씻은 노인 체취가 쩔어있고
척추가 부러지기라도 한 듯 서면 자꾸 허리를 90도로 숙이며 헉헉대고 갑자기 졸린 듯 비틀대고..
구역질을 자꾸 하려는 듯 욱욱거리고 앉아도 허리를 못 펴도 ㄷ자 모양으로 앉아 꾸적꾸벅 졸고..
말도 횡설수설 하니 좀 불안하네요.
이러다 쓰러져 응급실 실려갈 거 같아서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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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ECK
25.01.25 · 221.♡.180.104
농담입니다만 뭔가 좀비물 전개 느낌이군요 -
코코미
→ BECK 작성자
25.01.25 · 104.♡.68.24
뭔가 중증 알콜 중독 내지는 마약중독 같아서 112 신고해야 하나 싶어요.. -
에에스까르고
25.01.25 · 183.♡.104.173
객차 내에서 근무하시는 분들께 알려드리는 것도 방법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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