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땅헤딩 님의 엄청난 후원과 클량에 대한 작별인사
D
diynbetterlife (162.♡.186.243)
2024년 3월 30일 PM 03:46 · 수정됨(04. 01. 11:26)
조회 1,127 공감 0

해당 글에 제가 남긴 댓글을 복붙합니다.
펜데믹이 기승을 부리던 시기보다도, 굥 시기 자영업이 더 어렵다는데 엄청난 후원을 하셨군요.
존경합니다.
어디서든 건승하시고 번창하세요. 감사합니다!
........
클량에 오만 정이 떨어져서 오신 분들도 계시고 해서 링크는 걸지 않겠습니다.
그래도 지금껏 많은 후원과 기부를 해오시고 앞으로도 그렇게 하겠다는 맨땅헤딩님의 소식은 알려드려야 할 것 같아서요. :)
댓글 (10)
-
포포첸통
24.03.30 · 162.♡.114.242
이미 이곳으로 이주하셨... -
Ddiynbetterlife
→ 포첸통 작성자
24.03.30 · 172.♡.33.183
아핰!!!!!!!! ㅋㅋㅋㅋㅋㅋ 몰랐스빈다. 존경할만한 행적은 널리 알려드려야 할 것 같아서여 ㄷ -
맨맨땅헤딩
→ 포첸통
24.04.01 · 172.♡.211.231
에헴.. 이미 전입신고 했습죠 ^^ -
Ddiynbetterlife
→ 맨땅헤딩 작성자
24.04.01 · 172.♡.210.200
저 글 올릴때는 몰랐습니다요. ㅎㅎ 반갑습니당! -
맨맨땅헤딩
→ diynbetterlife
24.04.01 · 172.♡.215.18
ㅎㅎ 반갑습니다. ^^ -
장장군멍군
24.03.30 · 172.♡.222.249
너무 존경스러운 분이시네요
살면서 저도 저분의 선행을 항상 닮고 배우고 싶은 분입니다 -
RRider_man
24.03.30 · 172.♡.119.129
중요한 것은 “하얀 감자탕”도 무지 맛있다는 것입니다!! 츄릅. {emo:onion-104.gif:50} -
PpOOq
24.03.30 · 172.♡.206.186
정말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emo:onion-058.gif:50} - 비
비치지않는거울
24.03.30 · 162.♡.90.113
제가 돈을 많이 벌고 싶어하는 이유입니다.
돈은 벌기보다 쓰기가 어렵다.
개처럼 벌어서 정승처럼 쓰라는 어릴적 어머니 말씀을 아직 잊지 않고 있는데.......
맨땅헤딩님 같은 분은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국경없는 의사회에 소액 후원(너무 소액=.=)하고 있는 데... 열심히 벌어서 잘 쓰고 가야겠습니다. -
맨맨땅헤딩
24.04.01 · 172.♡.207.179
아씨.. 다오앙 글 리젠일 늘어나며서 놓치는 글이 많아지네요. ㅎㅎㅎ
여기로 전입신고 했습니다. 응원과 관심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대장님이 계좌 여는 날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