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법무부 장관님 정말 좋아하시겠네요.
외
외선이 (223.♡.245.141)
2025년 1월 25일 PM 09:36 · 수정됨(01. 26. 05:04)
조회 6,409 공감 0
개인적으로 조국 법무부 장관과 가족들을 생각하면 눈물만 납니다.ㅠㅠ
댓글 (15)
- 그
그대의벗
25.01.25 · 211.♡.248.127
늘 안타깝고 미안한 분입니다. 우리를 대신해 감옥에서 고생하고 계신다고 생각하고 늘 응원합니다. -
별별의숫자만큼
25.01.25 · 133.♡.56.163
정말로 끝장을 내신 분...
존경합니다.
다음 정권에서 검찰해체가 완료되면 좋겠습니다. -
PPearlCadillac
25.01.25 · 121.♡.8.115
조국 일가 생각하면 언제나 마음에 빚이죠 ㅠㅠ -
Nnanadal
25.01.25 · 114.♡.56.84
미안함을 가족분들 책 구매로 대신하고 있습니다. -
훈훈녀지용
→ nanadal
25.01.25 · 211.♡.157.9
저는 책에 더해서 화장품도 하고 있습니다.
화장품 좋아요 -
Nnanadal
→ 훈녀지용
25.01.25 · 114.♡.56.84
연초에 px에서 특별한정판 화장품을 구매한데다 딸아이가, 제 생일에 어머니 드리라며 사장님이 선물해 주신 화장품 받아온 것도 꽤 많아서 사게 되면 곤란해집니다 ㅜ(조국혁신당비에 경기도당에 봉사활동.. 기타등등으로 갚고 있습니다^^) -
인인생여러컷
25.01.25 · 220.♡.182.6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1/comment_3695294018_7T1YEMf5_edf59fbc6ea34df3da42ebbf87f0486b4deb01d4.jpg]
'슬픔도 노여움도 없이 살아가는 자는 조국을 사랑하고 있지 않다.'
어쩜 이름도 하필 조국일까요. -
출출출할땐
25.01.25 · 121.♡.116.164
ㅠㅠ 보고싶습니다 -
Oonce
25.01.25 · 161.♡.152.245
얼른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ㅠㅠ -
추추적추척
25.01.25 · 115.♡.85.94
허전합니다 잘 견뎌내시고 하루 빨리 뵙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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