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 좋아하세요?] Nights in White Satin - Moody Blues
시
시커먼사각 (49.♡.218.16)
2025년 1월 25일 PM 11:31 · 수정됨(01. 26.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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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설날 연휴의 시작이네요.
영국산 프로그레시브 어쩌고 밴드들의 큰형님 뻘인 무디 블루스의 Nights in White Satin입니다. 무려 1967년 곡입니다.
이 밴드는 고령으로 멤버들이 차례로 돌아가셔서 2018년 공식적으로 은퇴하셨죠.
흰비단에 감싸인 밤이라.... 다뫙의 변태 으르신들이 우르르 달려들만한 제목이긴 합니다. ㅋㅋ
우리나라에서 무디 블루스는 그래도 이름을 알고 계신 분들이 꽤 계신 밴드이기도 하지만, 그 중에서도 Nights in White Satin가 많이 알려진 곡이죠. 제목답게 아련하게 몽환적인 곡이죠.
좋은 휴일 되시길 빕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066HZlam91Y
댓글 (2)
- 종
종로지킴이
25.01.25 · 101.♡.217.27
무디 블루스,킹 크림슨, 바클레이 제임스 하베스트 세 밴드는 컨셉이 비슷했어요. -
나나백
25.01.26 · 210.♡.62.118
For my lady 노래방 애창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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