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하 (211.♡.19.73)
2025년 1월 26일 AM 10:54 · 수정됨(18:28)
기독교는 항상 자신들이 박해 받는다고 생각하죠
항상 피해자의 마음이고 억울하죠
세계 기독교 인구가 32.4%, 대략 26억명인 최다 종교임에도 불구하고
항상 기독교는 박해 받는다라는 생각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독교인들은 피해의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조금만 공격해도 울컥합니다.
우린 소수고 항상 약자인데 왜 우릴 공격하느냐 라는 생각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2찍 기독교인들은 비난 받고 욕을 들을 수록 이 교인들에 내제화된 피해의식을 자극합니다.
이 자극은 본인들을 신성시하게 만듭니다.
"우리는 박해를 받았던 과거 기독교인과 동일한 삶을 살고 있다."
"이 고난을 극복하고 성전에서 싸워 이겨 공을 쌓으면 성인이 될 수 있다"
그래서 법원에 쳐들어가고 불지르고 북한과 전쟁나면 빨갱이들 다 때려 잡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생깁니다.
왜 본인들은 악마, 마귀, 빨갱이들과 싸우는 성전이기 때문입니다.
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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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체리피커
25.01.26 · 58.♡.15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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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자하
→ 체리피커 작성자
25.01.26 · 211.♡.19.73
그래서 자신들을 공격하면 중국인이라고 하는 군요 -
체체리피커
→ 이자하
25.01.26 · 58.♡.151.61
과거 공산 세력 중에서...
북한은 적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약해졌으니,
중국으로 바뀐거 같아요.
매카시즘이죠. 가상의 적을 만들어야 하니까요. -
BBadger
25.01.26 · 1.♡.31.115
그 개신교적인 피해의식과 선민의식이 극대화된 형태가 개신교 계열 이단 사이비에서 첨예하게 드러나죠. 귀 틀어막고 먹사 말에 절대복종하며 살인도 불사하는 광신집단... -
코코믹샌즈
25.01.26 · 124.♡.155.5
그들 말대로 천국의 문이 열리면 예수가 앞장서서 그들의 입장을 막을 겁니다.
예수 산 삶을 보면 쟤네들 갈 길은 지옥 뿐이죠. -
이이자하
→ 코믹샌즈 작성자
25.01.26 · 211.♡.19.73
전한길을 보니까 윤석열을 예수화 하는 것 같더라구요
우리를 위해 희생했다. -
아아이폰점보
25.01.26 · 118.♡.3.141
한국에서 개신교가 박해 받은 일이 없는데, 이 무슨 망상일까요. 이승만의 뒷배도 개신교였고, 한국 사회에서 메인스트림의 중심에 있는게 개신교인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요 허허허.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1/comment_1995113357_G5V4nsqK_dccaaf5204efb10b8cb5c1c642a2d9390047c25f.jpeg] - 종
종로지킴이
→ 아이폰점보
25.01.26 · 101.♡.217.27
1919년 4월 15일, 경기도 수원군 향남면(현 화성시 향남읍) 제암리 교회에서 아리타 도시오(有田俊夫) 일본 제국 육군 헌병 중위의 주도로 발생한 학살 사건. 제암·고주리 학살사건으로도 불린다. 이 사건으로 29명이 사망하고 민가 30여채가 불에 탔다.
https://namu.wiki/w/%EC%A0%9C%EC%95%94%EB%A6%AC%20%ED%95%99%EC%82%B4%EC%82%AC%EA%B1%B4 -
달달려옹
→ 종로지킴이
25.01.26 · 112.♡.140.71
이건 교회건물이 박해 당한거지 그때 학살당하신분이 전부 개신교도는 아니지 않나요?? - 종
종로지킴이
→ 달려옹
25.01.26 · 101.♡.217.27
교회 안에서 불 타 죽은 사람들 중 개신교인들이 몇 명이었는가? 이게 중요한가요? 타버린 개신교회 건물은 아무 의미도 없는건가요?
한국 개신교를 철저하게 까내리고 싶은듯한 그 마음은 잘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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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을 자의적으로 해석해서,
"중국이 세계를 정복하고 기독교인들을 학살할 것이다"는 막연한 두려움이죠.
(예를 들면 파룬궁 탄압 처럼 되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
여튼 그런 감정을 정치적이나 금전적으로 이용해먹는 목사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