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서스 라는 책에서 바닝게와 타노트카
화성밧데리

Lv.1 화성밧데리 (119.♡.77.54)

2025년 1월 26일 PM 12:47 · 수정됨(14:04)

조회 530 공감 0

유발하라리의 넥서스라는 책은 사람들 사이의 네트워크에 관한 책입니다.

근데 127페이지를 보면 바닝게와 타노트카 이야기가 나옵니다. 

타노트카는 병에 걸렸습니다. 

섬망 증상으로 아무 이야기나 하는 듯 합니다. 

형 바닝게는 이는 조상의 예언이다라는 말을 하면서 맘대로 해석하여 사람들에게 이야기 합니다. 

따르는 사람들이 생겼고, 이들의 자원을 활용해 흥청망청 사용한 듯 합니다. 

사람들은 굶어죽기 직전까지 갔습니다. 


진짜와 가짜를 구분하지 못하면 사람들에게 불행이 찾아옵니다. 

현명해져야 하지요. 

요샌 자기 돈을 구하기 위해 가짜들이 너무 많습니다. 

광화문에도 있고, 동대구역 앞에도 서 있겠죠. 

사기꾼들 모두 사라졌음 좋겠습니다. 

댓글 (1)

  • 그레이스리 Lv.1

    25.01.26 · 121.♡.54.74

    저도 읽어봐야겠네요. 상식과 비상식, 가짜와 진짜의 경계선이 무너지는 요즘이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