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의 마지막 일요일
코
코쿠 (221.♡.44.69)
2025년 1월 26일 PM 02:12 · 수정됨(15:09)
조회 1,363 공감 0
주말 아침마다 갔던 브런치 가게에서 식사를 하고
지하철을 타고 대안탑에 올라가 보고
시내산책을 하다 제가 제일 많이 다녔던 서안외국어대 근처 스따루 카페에 들렀습니다.
마지막까지 나 답게
내가 좋아하던 곳들에게 작별인사를 하듯이 돌아보고 있습니다.






댓글 (4)
- 도
도롱이
25.01.26 · 218.♡.21.58
시안이군요. 놀러가서 재미있게 지냈었던 기억이 나네요. - 문
문산포종
25.01.26 · 112.♡.141.125
사진에 뭔가 아련함이 담겨 있네요. -
RRealtime
25.01.26 · 75.♡.158.112
호젓하네요.
한동안 안녕이지만 마지막은 아닐겁니다. -
코코미
25.01.26 · 221.♡.21.211
전 정작 한국 사는데 음.. 중국인이 몰려사는 차이나타운을 12년째 살고 있네요.
그래서 가끔 내가 중국 사는건가 햇갈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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