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안녕스누피 (121.♡.232.34)
2024년 4월 17일 PM 04:10 · 수정됨(17:43)
조회 1,908 공감 0
댓글 (9)
-
박박스엔
24.04.17 · 210.♡.46.70
저기 불려간 교수님은 현타 씨게 오시겠네요. -
케케이건
24.04.17 · 168.♡.154.105
담임교수가 따로 있는 것도 아닐텐데 어떤 교수님한테 연락을 하나요... - 안
안녕스누피
→ 케이건 작성자
24.04.17 · 121.♡.232.34
학년별로 지도교수가 배정되어 있습니다
담임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수업 안들어오면 자취방에 찾으러 가기도 합니다 ..... - L
loveMom
→ 안녕스누피
24.04.17 · 242.♡.248.151
자취방까지.찾아가요? ㅎㅎ
미성년자도 아니구 웃프네요 - L
loveMom
24.04.17 · 242.♡.248.151
{emo:onion-001.gif:50} 요즘 대학이 저렇다구요? 충격이네요 -
Ccolashaker
24.04.17 · 119.♡.249.14
말해뭐해요 군대에서도 중대장들이 어머니 전화 받는데요.. -
지지구
24.04.17 · 119.♡.9.134
대학이 학생에 비해 너무 많은거죠 학업에 생각이 없는 애들이 대학을 가고 있다는 이야기이기도 하구요 어느정도 대학들이 정리가 되어야 정상화될 것 같습니다 - 무
무슨소리야
24.04.17 · 223.♡.204.163
가고싶은 대학에 못가는 것이지 대학 자체를 가고싶어도 못가는 경우는 거의 없을 테니. . .더 심해지겠죠. 근데 뭐 인성과 학력은 무관한 것 아닌가 싶네요. 사회 전반적으로 이상해지고 있다는 생각이에요. -
찰찰스
24.04.17 · 175.♡.217.150
ㅗㅜㅑ...
세상이 많이 바뀌긴 했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