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1 안녕스누피 (121.♡.232.34)

2025년 1월 26일 PM 02:57 · 수정됨(18:20)

조회 1,085 공감 0

댓글 (14)

  • 레오야사랑해

    레오야사랑해 Lv.1

    25.01.26 · 211.♡.113.108

    그나마 개혁적이란 소리를 듣는 목사 수준이 처참하네요. 우상을 섬기지 말라면서요. 근데 미신을 추종하는 윤건희는 왜 못본척합니까?
  • 안녕스누피 Lv.1 작성자

    25.01.26 · 121.♡.232.34

    그리고 미국 교회 목사님(주교)은 트럼프 앞에서도 할 말 합니다
    미국 성공회 주교, 트럼프 앞에서 "성소수자·이민자·난민에게 자비 베풀라" 설교
    매리언 버드 주교, 국가 기도회에서 반성소수자·반이민자 정책 비판…내란 사태 침묵·동조·방관하는 한국교회와 비교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307002
  • PeppaPig

    PeppaPig Lv.1

    25.01.26 · 161.♡.71.5

    전광훈을 이단이라 부르지도 못하죠.
  • 수필 Lv.1

    25.01.26 · 208.♡.249.100

    이찬수 목사님 정도면 개혁적인 분인데도 저렇군요. 참담합니다.
  • 안녕스누피 Lv.1 → 수필 작성자

    25.01.26 · 121.♡.232.34

    반동성애 1인시위 하시는 분입니다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19959
  • 다모앙뉴비 Lv.1

    25.01.26 · 39.♡.95.166

    한때는 이분 설교 들으러 매주 송림고도 찾아가고 했었는데, 점점 빛을 잃더군요.
  • 우리한잔

    우리한잔 Lv.1

    25.01.26 · 118.♡.209.230

    설교 말씀 중에 은연중 보수쪽이라고 비추시기는 했습니다.

    저는 판단을 유보하자는 말은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만, 그 말보다 교회홈페이지에서 봤던 기도문 내용중에 상처를 받았습니다. 기도문 중,

    Quote -
    "탄핵 정국으로 불안한 현실인데, 이후의 모든 상황이 속히 정상화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그리고 정상화 되는 과정에서 하나님의 공의가 온전히 드러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무엇보다도 '유사내전'이라는 용어가 등장할 정도로 심화되고 있는 사회적 대립과 갈등의 구도가 깨어지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Unquote -

    불안한 현실이 탄핵정국이 아니고 계엄정국때문 아닙니까? 이건 정확한 인과관계를 이해하지 않고 본인의 아집이 이렇게
    판단한 거라 생각합니다.

    왜 이러실까요?
  • 에스까르고

    에스까르고 Lv.1

    25.01.26 · 183.♡.104.173

    이찬수 씨.
    지난 대선을 앞두고 이재명 후보가 자기 교회에 다니지 않는다는 점을 매우 강조해서 여러 번 얘기했고,
    2021년 12월에는 교회 홈페이지에 "장기 미출석하여 제적된 상태"라고까지 적시하였습니다.
    0.7%p 차이 가운데 이 작자가 만들어낸 건 얼마나 될까요?

    추가)
    아예 '민족, 자주, 평등을 얘기하는 자는 "공산주의자"'라는 말 듣고 온 사람도 있는데요, 뭘.
    "[단상] 목사 왈 "민족 자주 평등을 말하는 자는 공산주의자다""
    https://damoang.net/free/2987503
  • 레겐스부르크

    레겐스부르크 Lv.1

    25.01.26 · 210.♡.136.44

    목사라는 자리가 개인의 의견을 내는 발언대라고 착각하는 목사가 많네요
    유보라는 판단을 내리는 것이 과연 본인의 생각인가요?
    아니면 기도하다 응답을 받았을까요?
    저는 전자라고 봅니다.
    공과사는 구분하고 강단에 설 자신 없으면 다시 미국으로 가서 세탁소 하시길.
    힘들게 현실속에서 허우적 대는 일반성도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지 못하면 그 한주가 얼마나 많은 고통과 걱정속에서 살아나가는지 모르시는지
    유보라뇨?
    수만명이 차가운 땅바닥에서 외친 부름과 외침은 과연 누구에게 전달 되었나요?
    아직도 좌익과우익으로 구분하고 자빠 졌는지...
  • 떡갈나무 Lv.1

    25.01.26 · 1.♡.2.244

    한 때는 진보적 교회라고 봤었고 다른 사람들 추천도 했었는데,
    이젠 차세대 전광훈 이네요.
    저런 교회는 가지 마세요.
    곧 빤쓰를 내려야 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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