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들이 심우정의 계엄 가담 은폐 음모를 박살낸 겁니다
HTTR

Lv.1 HTTR (220.♡.77.93)

2025년 1월 26일 PM 04:06 · 수정됨(16:27)

조회 6,010 공감 0

공수처장하고 심우정이 구속기한을 공수처 10일 한 다음 검찰 연장 10일 합의한 다음에,

검찰에 넘어오면 연장 10일 사이에

공수처 수사기록중에 박성재 장관하고 자기까지 번질 내용은 다 삭제하고

내란수괴하고는 조사라는 명목으로 비밀회동하면서 죄질을 가볍게 하거나

유죄를 받아도 복귀 가능하도록 기소하는 딜을 치는 공소장을 쓰려고 했을 겁니다.


제일 심우정한테 좋은 결과는 내란수괴한테

'대통령님이 나중에 재판 승소하시려면 공소유지 안 되게

제가 현직에 앉아서 엉망으로 기소해야 해야됩니다

날 믿고 당분간 구속기소되는거 참으세요'

이렇게 설득하는데 성공해서 내란수괴가 자기하고 계엄 공모한 것

입다물게 만드는 거에요.


내란수괴도 심우정이 계엄 사무 종사한 약점을 쥐고 있으니까

공수처 수사는 온힘을 다해 저항해서 무산시킨 다음

검찰에 이첩된 다음에 총장놈을 나오라고 하고 협박해서

불기소나 불구속 기소를 얻어내야지 이러고 있었을텐데..


웬걸 내란수괴의 테러 선동에 법원이 작살나

딥빡친 판사들이 검찰총장 니한테는 내란수괴를 만나

사건 조작할 시간과 기회를 안 주겠음

빨리 기소할지 말지 결정이나 해 하고 급발진을 했네요.


심우정은 이제 구속기소했다간 배신감에 휩싸인 내란수괴가

'저놈도 내가 시킨 계엄 충성충성 하면서 했거든'

이렇게 폭로하는 게 겁나서 제일 간단하고 확실한 구속기소를 못 하는거예요.


상식적으로 내란수괴가 계엄계획 하면서 검찰총장한테 미리 안 알리고

계엄 선포 후에 검찰을 혼란없이 일사불란하게 수하로 부릴 수 있었겠습니까.

군 사령관은 4명이나 사전에 포섭해놓고 계엄령을 내렸는데,

검찰총장에겐 알리지 않고 했다? 그걸 믿으라고? ㅋㅋㅋ


이렇게 심우정의 내란 종사 은폐 음모가 법원에 의해 저지되었는데

당황한 심우정이 불러모은 부하 검사들도 심우정 감싸기 가담을 거부했으니

얘도 앞으로도 뒤로도 못 가는 딜레마에 빠진 꼴입니다.


누가 '왜 검찰은 왜 구속기소 빨리 안하고 저래?' 하고 물어보면

'검찰총장놈이 계엄에 찬동하고 앞장서 충성충성 한 게 밝혀질까봐 우물쭈물 하는거지'

이렇게 알려주면 되요.

댓글 (2)

  • 크리안

    크리안 Lv.1

    25.01.26 · 58.♡.210.72

    검찰은 해체해야죠.
    기소청도 아깝습니다
  • HTTR

    HTTR Lv.1 → 크리안 작성자

    25.01.26 · 220.♡.77.93

    해체되지 않기 위해 검찰총장만 쳐내서 구속기소할 놈들이 검찰입니다
    심우정은 까딱하면 내란수괴하고 똑같이 자기 부하들에게 사냥당하게 생겼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