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12)

  • 재원34

    재원34 Lv.1

    24.04.17 · 141.♡.9.122

    언창 대표이죠
  • L

    loveMom Lv.1

    24.04.17 · 242.♡.248.151

    어용언론은 나라를 위해서 필히 폐간시켜야해요
  • Purme

    Purme Lv.1

    24.04.17 · 172.♡.34.108

    조선일보는 폐간 되어야 합니다.
  • 한난나

    한난나 Lv.1

    24.04.17 · 106.♡.236.122

    아주 속이 시원하네요.
    내로남불 쩌는 애들이죠
  • blowtorch

    blowtorch Lv.1

    24.04.17 · 119.♡.12.184

    3대 세습사주 방씨를 끌고 들어와서 패는 건 칭찬하고 싶네요.
    그래야 머슴들이 조금이라도 찔끔합니다.
  • 할러

    할러 Lv.1

    24.04.17 · 220.♡.229.177

    할수만 있다면 건물을....
  • 부릎뜨니숲이어쓰

    부릎뜨니숲이어쓰 Lv.1

    24.04.17 · 119.♡.48.246

    언론개혁의 필요성!!!!!!!
  • 빨간소금

    빨간소금 Lv.1

    24.04.17 · 1.♡.216.250

    조선일보는 폐간이 답입니다.
  • 몽몽이

    몽몽이 Lv.1

    24.04.17 · 219.♡.77.248

    아 시원시원해요. 쐐빙선 답습니다.
  • 장군멍군

    장군멍군 Lv.1

    24.04.17 · 58.♡.46.177

    아시는 분들이 계신지 모르겠지만 80년대~90년초까지의 조선일보의 공식적인 캐치프레이즈가 "우리가 쓰면 여론이 된다" 였죠.
    지금 봐도 참으로 오만방자하기 짝이 없는 개소리였는데 그만큼 조선일보가 수십년간, 아니 아마도 창간 이후 100년 넘게 이 나라에 끼치는 영향력이 실로 어마어마했다는 뜻입니다.
    그러다가 저 개소리가 어느 날 슬그머니 사라져 버렸는데 자기들도 그게 낯뜨거운 소리라는 걸 알고 있다는 뜻이며 갈 수록 조선일보의 영향력이 줄어 들고 있다는 방증이기도 합니다.
    이번 총선에서도 입증 됐듯이 조선일보라는 대한민국의 최대 악의 축이 끼치는 '영향력'은 더 이상 이 나라에서 발을 붙일 수 없을 정도로 많이 쪼그라 들었다고 봅니다.
    이젠 남은 수순은 자진 폐간 아니면 강제 폐간이 답일 겁니다
    일본제국이 이 나라에 박아 두고 간 조선일보라는 쇠말뚝을 하루 속히 시원하게 뽑아버리는 그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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