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KIM (58.♡.137.115)
2025년 1월 26일 PM 09:22 · 수정됨(01. 27. 00:37)
구약을 관통하는 중요한 메시지는 예언서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악인을 심판하시고 약자들의 억압과 고통에 슬퍼하시는 하나님이시며 결국 이 약자들을 구원하실 때 이스라엘과 온 세상은 기쁨으로 하나님을 찬양한다는 것이 구약을 관통하는 내용입니다.
교회에서 그렇게 사용하는 기쁨과 할렐루야는 오늘처럼 사악한 통치자가 법리적인 절차에 따라 구속 기소 되었때 이 소식을 들은 약자들의 환호성과 그 기쁨으로 하나님을 찬양한다는 의미가 기쁨 할렐루야(하나님을 찬양합니다)라고 말합니다. 간단한 구약에서 사용되는 기쁨과 할렐루야의 설명이었습니다.
이와 관련된 CCM 하나를 올립니다. 멜로디가 이 분위기에 맞게 즐겁다는 이상의 느낌을 줘서 추천드립니다.
{video: https://www.youtube.com/watch?v=mvWo8mJsmT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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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교회가 저 구약의 메시지를 모르니 세상의 사람들이 기쁨이나 할렐루야와 같은 말에 이질감을 느끼는 것입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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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kbari
25.01.26 · 220.♡.140.246
하나님이 심판을 하는게 아니고 우리가 힘을 모아 인간의 법으로 심판하는겁니다. 이상한 숟가락 얹지 마세요. -
관관하
→ okbari
25.01.26 · 180.♡.174.122
멋진 의견입니다. 100 프로 동의합니다. -
SSHKIM
→ okbari 작성자
25.01.26 · 58.♡.137.115
공감합니다. 제가 말씀드린 내용의 적절한 예를 들면 한남 집회 때 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 신부님을 예로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문제는 성경의 정신을 개신교가 따르지 안는다는 것입니다. - Ü
Übermensch
→ SHKIM
25.01.26 · 14.♡.54.27
아직도 그 수많은 인간 말종들..심판이 없다니.신기할 따름입니다..100억년후에는 가능할지 궁금하네요.. -
SSHKIM
→ Übermensch 작성자
25.01.27 · 58.♡.137.115
- Ü
Übermensch
→ SHKIM
25.01.27 · 14.♡.54.27
네..저는 어릴때 어떤 신부님이 말씀해 주셨던게 기억나네요.. " 굳이 성당 다닐 필요없어요..그냥 착하게 살면 그 사람이 부처고 예수라고 하셨던.".. -
JJava
→ okbari
25.01.26 · 116.♡.70.94
맞습니다. -
이이미지
25.01.26 · 182.♡.204.66
전 그냥 지화자 좋쿠나 얼씨구나 좋타~로 하렵니다..ㅎㅎ - Ü
Übermensch
→ 이미지
25.01.26 · 14.♡.54.27
님의 의견에 1000000000000% 동의합니다.. -
SSDK
25.01.26 · 1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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