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경호 범위..
이
이미지 (182.♡.204.66)
2025년 1월 27일 PM 01:18 · 수정됨(14:18)
조회 3,296 공감 0
대통령의 경호범위가 대통령 본인과 배우자, 본인의 직계 존비속까지로
알고 있습니다..
썩열의 직계가족중 부친은 사망했고 모친과 여동생이 생존하고 있다고
알고 있는데 명신이와 장모에 비하여 노출된 정보가 거의 없다시피 하네요..
썩열이도 장모를 챙기는것에 비하여 친모와 여동생은 나몰라라 하는 느낌이 들 정도로 언급조차 없는듯 하고 조국대표 집에는 중국집 배달원에게까지
열댓명이 붙어서 뭐 배달했는지까지 궁금해하던 기렉들도 나이가 90도 넘은
친모가 살았는지 죽었는지 심정이 어떤지는 궁금하지도 않기로 했나보네요..
빵에서 자기 밥 변호사 주고 라면 뺏어 먹은것도 인정 많은 행동이라고 핥아주던데 아직까지 노모와 여동생에게 죄수복 입은 모습을 보인 불효에 대해
사과 한마디 없는것 보면 썩열이는 금수와 다를바 없어 보이네요..
댓글 (6)
- 마
마루치1
25.01.27 · 118.♡.191.230
석열이 모친 살아있나요? 그런데 한번 언급도 없고 언론에서 거론한 적도 없는건가요? 사실이라면 진짜 내논 자식인가봅니다. - 사
사수오비
25.01.27 · 223.♡.192.101
봉지욱 기자 피셜 모친의 건강이 좋지 않다고는 하더군요. - 사
사수오비
→ 사수오비
25.01.27 · 223.♡.192.101
제가 착각한듯 합니다.
피를쥐님 댓글처럼 남천동 헬마피셜이었습니다. -
이이미지
→ 사수오비 작성자
25.01.27 · 182.♡.204.66
연세가 92세시고 여동생이 모시고 사는듯 하더군요..
썩열이 때문에 더 안좋아지셨을듯.. -
피피를줘
25.01.27 · 106.♡.68.133
남천동에서 굥이 병원간 이유가 모친이 거기 있어서 간것일수도 있을거라는 가설도 나왓었습니다 -
이이미지
→ 피를줘 작성자
25.01.27 · 182.♡.204.66
만약에 사실이라면 "피 끓는 효심"어쩌구 하면서 벌써 효자 코스프레를
했겠죠..
혹시나 이런 글을 보고서 갑자기 효자인척 할까봐 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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