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과 산책 나가는 길에 발견한 고드름
D
diynbetterlife (59.♡.103.12)
2025년 1월 27일 PM 04:04 · 수정됨(16:23)
조회 2,222 공감 0
신랑이 "어? 고드름이다!"
똑 땁니다.
저도 "와.. 진짜 고드름이네!"
신랑이 다가오더니 그 고드름을 저에게
주는게 아니라 얍얍 하면서 "고드름 공격!" 하며 찌르고 도망갑디다...
참... 그렇게라도 즐거웠으면 됐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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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을 더 하고 싶었는데,
눈보라가 심해져서 돌아왔습니다.
앙님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운전조심, 눈길 낙상 조심하세요 :)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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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25.01.27 · 124.♡.160.101
고드름을 똑 따서 목덜이 뒤로 옷속에 넣... 아... 아닙니다. -
Ddiynbetterlife
→ 윤사모 작성자
25.01.27 · 59.♡.103.12
아하 ㅋㅋㅋㅋ 상상만으로도 신랑의 반응이 그려지네요 ㅎㅎ -
댈댈러스베이징
25.01.27 · 58.♡.186.114
자, 이제 부서진 고드름을 주워서
하얀눈을 모아서 야구공 만하게 뭉친다음
신랑님을 향해 직구로 던져주세요. -
Ddiynbetterlife
→ 댈러스베이징 작성자
25.01.27 · 59.♡.103.12
그건 제가 불리한 게임입니다. ㅎㅎ - 작
작은눈
25.01.27 · 211.♡.199.57
신랑 이셨던 분은 아직 살아..계시죠???? -
Ddiynbetterlife
→ 작은눈 작성자
25.01.27 · 59.♡.103.12
지금 앞에서 커피랑 과자 먹고 있습니다. 오늘 길에 편의점 들렸거든요 :) -
UUrsaMinor
25.01.27 · 115.♡.248.122
얍얍..이라니.. 넘나 귀엽습니다. -
Ddiynbetterlife
→ UrsaMinor 작성자
25.01.27 · 59.♡.103.12
두꺼운 파카 위로 저 빈약한 고드름이 부러졌습니다. ㅋㅋㅋ - 그
그레이스리
25.01.27 · 121.♡.54.74
저도 부엌 창문밖으로 고드름이 보여 깜짝 놀랐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Ddiynbetterlife
→ 그레이스리 작성자
25.01.27 · 59.♡.103.1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mo:damoang-emo-004.gif: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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