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애들 상대로 문신 그림판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인
인생은타이밍이지 (222.♡.144.90)
2024년 4월 17일 PM 05:29 · 수정됨(17:42)
조회 1,076 공감 0
몇몇 여자분들을 만나봤는데 (사귀거나 그런게 아니라 그냥 만난거)
그 중에서 조금 정신적으로 힘들어하시는 분들 중에서 문신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문신 뭐 별 생각 없는데.. 이 분들이 돈이 없다보니까 제대로 문신하는 사람들에게 맡기지 못하고
SNS 같은데 보면 공짜로 문신해준다면서.. 알고보면 진짜 조악하게 문신하는 그니까 연습판으로 쓰려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그것도 모르고 진짜 공짜 문신이라면서 온몸에 문신인 경우도 있고..
거기에 성희롱이나 혹은 성적으로 뭔가를 해보려는 사람들도 있고요.
참 안타깝더라구요. 문신을 한다는게 안타까운게 아니라 조악한 문신 연습장처럼 되어있는 그게 참.. 안타깝더라구요.
오늘 카페에서 있는데 온몸에 문신인 여자분이 지나가길래 갑자기 옛날에 있던 일들이 생각나서 써봤습니다.
댓글 (3)
-
대대끼리
24.04.17 · 221.♡.66.27
동양의 문신은 범죄자에게 찍는 낙인이 었죠. -
HHowRU
24.04.17 · 119.♡.200.105
자동차 카페에서 쓰는 명언이 있습니다.
결국은 순정이 답이다. -
MMDBK
→ HowRU
24.04.17 · 240.♡.100.204
킴카다시안의 명언이 있죠.“ 넌 벤틀리 범퍼에 스티커 붙히고 싶어?”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