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들은 자중하세요
타
타잔나무 (222.♡.228.100)
2025년 1월 28일 AM 01:03 · 수정됨(01:52)
조회 1,414 공감 0
지금 한꺼번에 튀어 나온다면
내각제에서 한자리 약속받았다는 의심을 받기 딱 좋습니다.
정치인이면 눈치 챙기고 자중하시길 권합니다.
{video: https://www.youtube.com/shorts/0Bgf2XYondE?feature=share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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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25.01.28 · 119.♡.184.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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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생은경주
25.01.28 · 58.♡.24.41
이경영이 귀싸데기 때리는 장면이 들어가 있어요.
효과 만점입니다 -
클클리앙난민이라는
25.01.28 · 122.♡.92.173
어떤 말 못 할 사연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김경수는 저래서는 안 된다고 봄여.
홍장원 1차장이 국정원장에게 반기를 들었던 것처럼 김경수도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해야 됨여. -
옐옐도
25.01.28 · 24.♡.129.61
감각없고 눈치도없고 당원들 목소리 안 들을거면 국힘가던지 정계은퇴해야지요 -
바바이트
25.01.28 · 124.♡.183.97
계엄때는 어디 처박혀 숨소리도 안내고 숨어있다가 지금 바퀴벌레처럼 튀어나오는 꼬라지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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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어떤 좋은 평가를 받은 정치인이든 다 쓰레기들입니다.
원내가 아니라 못했다는 변명 소용없습니다.
12월 3일 국회에서 의원들 담 넘겨주는 일이라도 했어야 합니다.
목숨 걸고 국회로 간 사람들도 조용히 있는데 아무것도 안 한 자들이 목소리를 높입니까.
이번 조기 대선판은 저들이 설 자리가 없습니다.
목숨 걸고 국회로 간 사람들을 전 국민이 다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