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내 수박에 대한 생각
석
석군이 (122.♡.252.54)
2025년 1월 28일 AM 08:11 · 수정됨(09:00)
조회 733 공감 0
수박들이 갑자기 설치고있는데 수박들의 특성은 심플합니다.
"야 개혁파들 위험한 싸움은 니네가하고 권력은 나누자"
이 이야기는 이제 윤석렬은 어느정도 정리가 되었다고 수박들도 생각한다는거죠. 이제 개혁파에게 권력 나누자고 요구하는겁니다.
이게 박그네 탄핵때는 민주당이 단합이 잘됐었죠. 그때 참 좋았는데 반추해보면 문통은 수박들도 포용하기위해 권력을 나누는데 동의했던것 같습니다. 문통은 통합주의자였으니까요. 그 결과로 낙지들이 총리며 요직을 꿰차고 윤석렬같은놈을 춘장에 앉혀놔서 여기까지온거죠. 문통을 비판하고싶지는 않네요.
결론은 지금 수박들이 열폭하는건 윤석렬은 끝났다는것, 잼대표 수박들에게 떡고물을 줄 생각이 없다는것. 두가지는 확실해 보입니다. 우리는 이제 잼대표가 수박들 떡고물 안줘도 될수있게 쭉 지지민 하면 될거같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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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stle
25.01.28 · 125.♡.6.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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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혜아범
25.01.28 · 220.♡.197.160
몇일 전에 돼지 기소 확정 때 문득 들었던 생각이네요
반란 때 당대표가 낙지나 수박이었다면?
아마도 엄중 엄중 이야기를 하면서 눈치를 보고 있었겠죠?
그리고 그 결과가 매우 끔찍했을 것이고요
그들은 왜 항상 절묘한 타이밍때 숫가락을 가지고 나타날까요?
누군가 자꾸 등 떠미는 것일까요?
아님 흔하게 이야기 하는 캐비닛 열려서 그러는 것일까요? - 석
석군이
→ 지혜아범 작성자
25.01.28 · 122.♡.252.54
애초에 당대표가 수박이었다면 굥이랑 협치했을거라... 계엄 자체가 없었겠죠....ㅎㅎ -
지지혜아범
→ 석군이
25.01.28 · 220.♡.197.160
저는 아니라 봅니다
돼지의 롤모델이 다카키 와 전씨라 아마도 자기 권력 공고하게 할려고 했을 것입니다
그대신 미리 모종의 신호는 주겠죠? 니들 가만히 있으라고 대신 떡고물 줄테니까 하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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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권력만 나누자 그것도 아니고....
그냥 그냥 다 내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