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기분이 안좋습니다.
코
코파니코피나 (118.♡.7.224)
2025년 1월 28일 AM 08:55 · 수정됨(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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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먹고 방에서 쉬고 있는데, 아버지가 일어나셨습니다.
뭔 방송인지 폰으로 크게 틀고, 화장실로 가십니다.
귀가 잘 안들리시긴 합니다.
방송 내용은 언듯 여론조사 결과 같습니다.
‘….이재명 대표를 앞….’
저야 꽃 믿고 가지만 정신 단단히 잡아야겠습니다.
윤 구속 기소로 조용히 지나갈려나 했건만
극우들의 발악으로 조용하긴 글렀습니다.
바람이나 쐬다 와야겠습니다.
눈이 내리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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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랑비
25.01.28 · 175.♡.255.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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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약상자
25.01.28 · 192.♡.86.242
이미 국힘당은 윤석열과 같이 죽어버려서 별 의미 없습니다.
진짜로 국힘당이 지혜로웠다면, 진작에 윤석열을 손절했었어야 했습니다.
신나게 윤석열을 감싸주다가 이제 와서 숨어봐야 답 없습니다. 어차피 내란수괴 정당입니다.
국민 세금으로 매년 300억씩 지원해 줄 이유가 없습니다. 지난 5년간 국힘당에 들어간 국고지원금이 1500억입니다.
그거 아버님이 낸 세금으로 주는 겁니다. 자기들이 번 돈이 아닙니다. 매일 1억 가까이 되는 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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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집에 가면 눈과 귀와 입을 막게 되네요.
필요한 이야기 위주로 해야, 그나마 평화가 유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