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 한뿌리 먹었습니다.
I
iamgulbi (125.♡.111.231)
2025년 1월 28일 AM 10:17 · 수정됨(10:31)
조회 835 공감 0
딸 친구가 굴비에 대한 보답으로 보내준 삼.
어제에 이어 오늘도 한뿌리 먹고 기운 충전 중입니다.
눈 좀 그치면 나가서 눈을 밟으며 잠시 또드득 소리에 취해볼려구요.


댓글 (3)
-
까까망꼬망
25.01.28 · 61.♡.120.114
삼삼해 보입니다 - 자
자비
→ 까망꼬망
25.01.28 · 121.♡.181.136
저는 심심해 보입니다.
심 봤다~~ -
Iiamgulbi
→ 까망꼬망 작성자
25.01.28 · 125.♡.111.231
헉....ㅎㅎ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