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살다 나오면 느끼는 것
쿡
쿡쿡쿡 (219.♡.106.151)
2025년 1월 28일 PM 12:31 · 수정됨(13:08)
조회 3,796 공감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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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stle
25.01.28 · 125.♡.6.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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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엔뜨
25.01.28 · 117.♡.28.161
잡일도 다하시는.. ㅠㅠ 고마우신분들입니다!
몇몇 하대하시는 분들보면 안타까워요. -
제제레마이
25.01.28 · 58.♡.166.32
하나 더...
기본을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사실도...
분리수거장에서 쉽게 봅니다. 우리 집만 패트병 찌그러뜨리고, 상자의 테이프 제거하고 접어서 버린다는 사실에 당황했죠. -
드드니로
→ 제레마이
25.01.28 · 218.♡.161.108
대체 왜 박스를 그냥 툭 던져놓고 가는지 모르겠어요. 진짜 이기적인 인간들..
그렇게 테이프 떼고 펼쳐서 놓아달라고 써있는데 아랑곳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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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는 경비인데요. 다른일도 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