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리웹) 집에서 전통 방식으로 만드는 소주
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1월 28일 PM 03:15 · 수정됨(21:39)
조회 2,464 공감 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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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hinkMoon_Official
25.01.28 · 211.♡.67.45
항상 궁금했는데 왜 동물이 입 댄 건 또는 먹던 것은 사람이 못 먹는 건가요? -
레레오야사랑해
→ ThinkMoon_Official 작성자
25.01.28 · 211.♡.113.108
상관없이 먹는 집들도 있긴해요. 안먹는건 아무래도 지저분해서 아닐까요. 고양이의 경우엔 혀로 자기 똥꼬를 핥거든요. -
TThinkMoon_Official
→ 레오야사랑해
25.01.28 · 211.♡.67.45
아..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
희희어늬
→ ThinkMoon_Official
25.01.28 · 211.♡.83.95
뭐랑 뽀뽀 했는지 모르니까요
술이 오염에 엄청 민감합니당 - 초
초코홀릭
→ ThinkMoon_Official
25.01.28 · 175.♡.56.108
음.. 똥꼬 핥았던 혓바닥으로 먹었다면.. 좀 그럴꺼 같네요. -
TThinkMoon_Official
→ 초코홀릭
25.01.28 · 211.♡.67.45
애완견 애완냥인 경우 먹어도 되지 않나? 라고 생각했는데 똥꼬라니 그렇군요 -
초초록몽
→ ThinkMoon_Official
25.01.28 · 222.♡.148.73
키우던 개에 물린 지인이 있는데 봉합수술 하러 병원 갔더니
개의 침에 세균이 엄청나서 소독을 하고 봉합을 해도 안에서 계속 염증이 생겨서
여러번 수술을 하게 된다더군요. 그 분은 봉합한 곳 다시 뜯어서 세 번 수술 했습니다.
입원도 오래하고 완전히 낫는데까지 석달 정도 걸렸습니다.
또 어디 기사에서 봤는데, 미국인가 에서 멀쩡한 여성이 죽었는데 원인이 손에 작은 상처가 있는데
반려견 간식을 주다 그랬는지 반려견 침이 묻어서 그게 상처를 통해 감염, 패혈증으로 손 쓸 틈 없이 죽었다
그런 기사 였던걸로 기억합니다. -
TThinkMoon_Official
→ 초록몽
25.01.28 · 211.♡.67.45
아 아무리 깨끗하게 키워도 병원균은 있을 수 있군요. 몰랐던 사실 알고 갑니다. -
빅빅데이트
→ 초록몽
25.01.28 · 112.♡.148.44
강아지 키울 때 저희 집 강아지가 저를 핥으면 그 피부가 가렵고 그래서 못하게 했습니다. -
아아기고양이
→ 초록몽
25.01.28 · 223.♡.90.30
제 동생이 괴한한테 손을 물려서 병원가서 꿰맨 적 있는데 사람 입이 개보다 더 더럽다고?! 사람한테 물리는 게 더 위험하다고 그랬던 걸로 기억합니다. 누구한테든 물리면 안 된다는 걸 배웠죠.(절레절레)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1/comment_3743832606_cuBCTpeO_84392121d6cac069c0e1f42b439b8040da67aea6.jpeg]
찾아보니 이렇네요. 본문과는 관계 없는데 물렸다는 내용 보고 생각 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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