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집 앞 눈 치우고 귀성했습니다
할
할퍼맨 (106.♡.195.79)
2025년 1월 28일 PM 03:46 · 수정됨(16:50)
조회 857 공감 0
최근에 저희 아파트에서 갑작스레 경비인력을 줄이는 바람에 분리수거 정리도 잘 안되고 제설도 안되고 난리도 아닙니다.
오늘도 아니나 다를까. 일어나보니 제설이 하나도 안되어있네요. 점심 기차를 타기 위해서 길진 않지만 한시간 남짓 집 앞에 눈을 치웠습니다. 치워도 치워도 다시 쌓이는게 군 생활 트라우마를 떠올리게 하네요.
부산은.. 눈은 커녕 비도 오지 않는 맑은 날씨에 아주 뜨시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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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러스
25.01.28 · 121.♡.35.27
뜨시뜨시…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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