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으로 무장한 강도가 은행에 난입해서

Lv.1 마음가는대로 (1.♡.198.183)

2025년 1월 28일 PM 04:14 · 수정됨(17:04)

조회 3,541 공감 0

총으로 위협해서 돈을 빼앗으려다

용감한 시민에게 제압당하고 체포된후

"난 총도 안쐈고 돈도 못훔쳤으니

은행강도가 아니다" 라면

응 넌 은행강도 아니야 라고 동의해줄 사람있나요??


멧돼지는 제발 이제 헛소리는 그만하고

총살형으로 사라졌으면 좋겠네요

댓글 (5)

  • 구마적

    구마적 Lv.1

    25.01.28 · 220.♡.237.152

    음주운전 2시간 하고 2시간 음주운전은 없다....
  • 페인프린

    페인프린 Lv.1

    25.01.28 · 39.♡.227.118

    은행 경비가 느슨해지고 있어서 일깨워주려고 한것.
    입출금에 부정있었다.
    붙잡힐줄 알고 범행지시한것.
    뭐 이런 얘기죠?
  • eject

    eject Lv.1 → 페인프린

    25.01.28 · 211.♡.44.52

    그렇죠. 청원 경찰이 근무를 잘 서고 있고, 은행원들이 비밀번호를 안 가르쳐 줄 것을 알아서 이런 반민주적인 부당행위를 지시한 거죠.
  • 꽃이질때 Lv.1

    25.01.28 · 220.♡.252.9

    내란옹호인들에겐 은행 경비의 중요성을 일깨워준 '계몽도'가 되겠군요.
  • 양념치킨♥

    양념치킨♥ Lv.1

    25.01.28 · 112.♡.55.48

    그와중에 그 용감한 시민을 욕함과 동시에
    은행 강도를 풀어달라며 법원에서 난동 부리는 국민들도 있다는 게 참
    많은 생각을 들게 합니다..

    국제 정세를 보면 한국만 그런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반지성주의가 퍼지고 있는 것 같아서 안타까워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