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소화불량, 두통
코
코파니코피나 (211.♡.210.215)
2025년 1월 28일 PM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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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 모여 점심을 먹었습니다.
TV 리모컨 주도권을 가지신 자칭 보수이신 아버지가 뉴스를 안보십니다.
나름 다행입니다. 윤씨의 ㅇ자도 안꺼내니까요.
그런데, 다른쪽으로 잔소리를 시작하십니다. ㅠㅠ
먹다가 체했습니다. {emo:onion-010.gif:50}
체했으니 두통은 덤입니다.
내일 아침에 큰집 가는거만 어떻게 잘 버티면 이번 설은 그럭저럭 잘 넘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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