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봄 다시 보니 빡치네요.
호
호루룩 (123.♡.89.58)
2025년 1월 29일 AM 01:02 · 수정됨(02:48)
조회 2,843 공감 0
저것들도 치가 떨렸는데
그걸 따라한 윤씨와 그 이하 내란자들..
이번에는 반드시 다시 이런 썩어빠진 역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싹을 뿌리까지 뽑아 냈으면 좋겠슴니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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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숀화이트팤
25.01.29 · 122.♡.210.159
전 아이들과 같이 봤습니다. 애들이 필수로 봐야하는 영화에요. -
호호루룩
→ 숀화이트팤 작성자
25.01.29 · 123.♡.89.58
저희 아이는 아직 어려서 혼자 봤는데
좀 크면 꼭 같이 봐야겠습니다. - 분
분사구문
25.01.29 · 175.♡.93.249
가장 열 받을때가 마지막 단체사진 찍을때죠... -
호호루룩
→ 분사구문 작성자
25.01.29 · 123.♡.89.58
윤두광이 바라던 미래였겠네요. - 분
분사구문
→ 호루룩
25.01.29 · 175.♡.93.249
나쁜짓 해놓고 한 자리씩 차지하는 걸 애들이 보면 "아빠, 나쁜 짓 했는데 왜 대통령이 돼? " 라고 물으면 뭐라고 답해줘야 할까요... 그래서 이번 내란사태는 절대로 그냥 못 넘어가죠.. -
호호루룩
→ 분사구문 작성자
25.01.29 · 123.♡.89.58
꼭 바른 답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루루크K
25.01.29 · 14.♡.14.219
전두환을 지지했던 인간들처럼
지금 윤석렬을 지지하는 인간들이 넘쳐나는게
숨막히죠 ....무지함도 죄인데 -
호호루룩
→ 루크K 작성자
25.01.29 · 123.♡.89.58
역사가 반복되는게 허탄합니다.
그래도 결론은 달라질 것 같아서 조금씩 변화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그나마 위안이 됩니다. - 쇼
쇼스타코비치1
25.01.29 · 39.♡.118.135
우리가족 관람평 : 무조건 사형!!!
으로 결론 내렸습니다. -
호호루룩
→ 쇼스타코비치1 작성자
25.01.29 · 123.♡.89.58
용서할 수 없습니다. 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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