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왔는데 강아지 땜시 잠을 못자겠어요
모르는개산책1

Lv.1 모르는개산책1 (223.♡.248.134)

2025년 1월 29일 AM 01:54 · 수정됨(02:35)

조회 2,447 공감 0

고향왔습니다.

동생네 강아지도 명절이라고  할머니집에 혼자 덜렁 와있네요.

10살 노견이지만 너무 너무 귀엽습니다.

옆에서 지 잠자리 만드느라 아주 열심 이네요.

하필 제 다리쪽에 자리를 잡고..

발에 닿는 귀여운 느낌 때문에 오늘 잠은 다 잤네요.

많은 식구중에 하필 내옆에 자리잡은 강새이~

아무래도 저녁에 몰래준  달걀후라이 때문인거 같습니다.ㅎㅎ

너무너무 귀여워서 오늘밤 못잘꺼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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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RanomA

    RanomA Lv.1

    25.01.29 · 125.♡.92.52

    행복한 설날일 거 같네요.
  • L

    lioncats Lv.1

    25.01.29 · 59.♡.43.199

    넘 귀엽고 이쁘네요 땅판다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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