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가는 기차 놓쳤네요.
J
JessieChe (183.♡.141.221)
2025년 1월 29일 AM 07:58 · 수정됨(10:19)
조회 5,029 공감 0
6시 기차인데 눈 떴더니 7:30분.
동시에 여동생이 몇시 도착이냐고 전화 오고,
아부지가 델러 갈려 준비중이셨다고요.
하,,, 알람 맞춰 놨는데 소리가 작았을까요?
태어나서 처음 겪는 일이라 당황스럽습니다.
잠은 잘 잤나봐요.
미티겠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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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찌하니
25.01.29 · 220.♡.251.158
헐... 비상상황이네요 -
채채게바라
→ 무찌하니 작성자
25.01.29 · 183.♡.141.221
다행이 기차표는 있는데 당황해서 멍 때리고 있습니다. -
Kkissing
25.01.29 · 218.♡.232.29
이미 늦은거 마음 편히 조심히 다녀오세요. -
JJava
25.01.29 · 116.♡.70.94
살살 다녀오세요~ -
하하늘기억
25.01.29 · 180.♡.36.110
아.. 열차표 취소도 못하고, 고향도 못가고.. 엉망이군요.{emo:onion-018.gif:50} - 자
자비
25.01.29 · 121.♡.18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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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화상자
→ 자비
25.01.29 · 211.♡.102.233
8시는 아니지만 해외에서 7시에 떠나는 기차 타러 갔더니 도착지 기준이라 써머타임적용되서 사실은 6시에 이미 떠난 경험은 있습니다 ㅋㅋㅋ -
채채게바라
→ 대화상자 작성자
25.01.29 · 223.♡.203.11
저는 그건 아닌데 노트북 시간 보고 게이트 근처에서 이어폰 끼고 드라마 보다가 국제선 비행기도 놓쳐 봤습니다. ㅋㅋㅋ -
대대화상자
→ 채게바라
25.01.29 · 211.♡.102.233
Aㅏ..... 등짝이 고생좀 하셨겠습니다. 위추 드려요. -
CCrossthemilkyway
25.01.29 · 106.♡.129.182
지금 고속도로 정체는 거의 없으니까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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