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랫만에 고향친구 만났는데 서부지방법원 폭동을 모르고 있더라구요
호
호나우동 (211.♡.188.47)
2025년 1월 29일 AM 11:58 · 수정됨(12:22)
조회 1,418 공감 0
엄청 바쁘게 사는 친구이긴 한데
충격이긴 하더군요.
하긴 예전에 카이스트 입틀막 사건도 모르고 있긴 했는데...
주변을 좀 더 돌아봐야겠다는 생각을 더 했네요. ㅎ
댓글 (6)
- W
WonBin
25.01.29 · 211.♡.25.117
뉴스를 아예 안보시나 봅니다. -
호호나우동
→ WonBin 작성자
25.01.29 · 211.♡.188.47
헤드라인 정도는 간간히 체크한다고는 하는데
몇날며칠을 때린 뉴스를 모를 정도로 바쁘게 살더군요. -
돼돼지도살자
25.01.29 · 118.♡.4.228
제 주변에도 저런 사람 몇 있는데
그들 보고있으면 인생 참 편하게 살겠구나 싶습니다.
빨간약을 먹느냐 파란약을 먹느냐의 차이인데... -
호호나우동
→ 돼지도살자 작성자
25.01.29 · 211.♡.188.47
나름 예전부터 시사정치에도 관심많던 친구였는데
그것도 일상이 바쁘니 별 수 없다 싶더군요 ㅎ -
TThePower
25.01.29 · 169.♡.207.216
정치 얘기 하기 싫어하시는 분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
호호나우동
→ ThePower 작성자
25.01.29 · 211.♡.188.47
나름 대구에서 귀한 저희 쪽 친구이긴 한터라...ㅎㅎ
애 둘 키우면서 돈벌기가 참 팍팍하구나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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