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내삶에 유용한 아이템을 고르는 중입니다
매
매드주 (1.♡.233.153)
2025년 1월 29일 PM 02:50
조회 328 공감 0
저는 고르지 않았는데 덜컹 내 삶에 들어왔습니다
불량품인지 충분히 알고 있었고 사용하지도
불러주지도 않았습니다만 썩어가며 냄새를 풍기고
온갖 벌레를 끌어들였습니다
그리곤 곪은 가스가 터졌죠
치우느라 다들 욕봤습니다 나중에 부끄럽지 않으려
조금이라도 치우는데 손을 보탰습니다
이제야 냄새는 좀 빠졌나 싶은데 물들어버린 주변과
벌레들이 까놓은 구데기들은 아직 남아있네요
슬 냄새가 빠지니 버렸던 재고품들이 택만 갈고
신상품인척 고개를 내미네요?
꺼져요 제대로 된 사용후기도 없는 상품 안사요
꺼져요 극한상황에서 금새 망가져버릴 상품 안사요
2024. 목숨걸고 나를 지켜주었던 그 의리말고도
그 상품을 꼭 구매할 이유는 차고 넘칩니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