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다 싶어 나타난 수박과 이를 부추기는 언론을 보며..
파
파란미르 (183.♡.192.50)
2025년 1월 29일 PM 02:55
조회 551 공감 0
나라가 망하기 직전에 있던 시기에 무엇을 했습니까? 왜 하필 이 시기죠? 조기 대선의 혼란한 틈을 타서 한자리 얻어볼까 싶습니까?
정치적 역량을 평가를 받아야지 뒤에서 모략질하며 기회를 만들어보려 하지 마십시요.
그리 호락호락한 민주당이 아니며 그걸 지켜볼 민주당 당원이 아닙니다.
시커먼 속내 넣어두고 역량을 키워 경쟁하고 경선에 도전하여 심판받으면 됩니다.
헛소리들 너무 나오는듯 해서 넋두리 남겨 봅니다.
사람들이 양심이 있어야지...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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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을이
25.01.29 · 175.♡.10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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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플보단 악플이란 생각일테고
그 와중에 진성 수박 지지자들은
민주당 지지자에게 욕 먹는다고 더 충성을 할테고
그 얼마 안되는 극성 진상들의
우쭈쭈에 으쓱으쓱하다가 정치 인생 끝날 겁니다.
딱 극우 세력이 하는 짓거리와 동일한 패턴이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