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를 보면 답답한 정치를 봅니다
부
부글부들쿵꽝 (112.♡.97.136)
2025년 1월 29일 PM 03:38 · 수정됨(16:25)
조회 1,330 공감 0
1. 노통의 마지막 비서관
2. 이 밑천으로 경남도지사 당선
3. 드루킹누명으로 정치보복을 당하고 사라짐
4. 그래서 다수의 민주당지지자들은 김경수에대한 측은지심을 갖고 있고 그래서 늘상 차기 대선후보깜으로 김경수를 이야기했는데
5. 요 며칠간 김경수의 행보는 이러한 측은지심마저 단칼에 사라지게 만드네요
6. 당심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면 정치 포기해야죠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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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름다운풍경
25.01.29 · 24.♡.1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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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질풍가든
25.01.29 · 106.♡.68.88
모지리죠. - 바
바른생활
25.01.29 · 116.♡.229.124
그러게요...개인적으로는 아무 조건없이 이재명대표를 지지하고 응원하면서 도와주고 정치로 복귀한 다음 다음 대선을 노렸으면 지혜로웠을거라고 생각했는데...주위에 붙은 자들도 그러저러하고 본인도 그냥 이래저래 행동하니 그냥 다음은 없다고 생각해야할것 같습니다. - 오
오렌지스콘
25.01.29 · 61.♡.208.153
김경수도 그렇고.. 곽상언도 그렇고. 모시던 분들 이름에 먹칠하는 사람들은 상종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김민석 의원님이 진짜 절치부심한 것이 보여서 응원하게 되더군요. -
明明天
25.01.29 · 106.♡.128.41
누군가의 후광으로 드러난 자들은 진짜 철저한 검증이 필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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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으로 미숙하여 드루킹 함정에 걸렸을 때 까지만 해도 실수라고 볼 수 있었지만 이번 발언으로 물건너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