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본색을 빨리 드러내주어 고맙네요.
그
그대의벗 (211.♡.98.116)
2025년 1월 29일 PM 04:40 · 수정됨(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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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동정심에 응원했지만, 행보가 그동안 깔끔하지는 않아 경계했습니다. 뭐가 급했는지 수박 인증을 확실하게 해주었네요. 깔끔하게 손절하겠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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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25.01.29 · 223.♡.81.163
- 나
나무와숲
25.01.29 · 211.♡.200.33
은연 중에 들켜버린 것이라 봅니다. 우리에겐 감사할 일입니다. 이렇게 한 명 걸렀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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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생각없이 새해맞이로
당에 한마디 올리고 싶었을 뿐이었던건데
속마음이 들켜서 난감해하고 있을듯합니다.